공전소 업계, 금융문서 원본 폐기 '딜레마'
전자금융거래법에는 종이문서 원본을 최소 5년간 보관토록 하는 등 금융 관련법이 전자거래기본법과 일부 상충된 채로 남아있다. 이 때문에 금융권은 전자거래기본법이 개정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종이와 전자문서를 동시에 보관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국세청, 훈령 공개로 국세행정의 투명성·신뢰성 제고
세무조사대상 선정원칙과 기준, 증여추정 배제기준 등 평소 국민이 궁금해 하는 국세행정의 원칙과 기준의 공개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민원사무에 대한 처리절차를 공개하여 민원사무의 예측가능성과 객관성이 제고되며 국민의 재산권과 관련된 압류, 공매 등 체납정리 절차의공개로 국민의 권익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국세청, 생애 최초 창업자를 위한 '세무멘토링제' 시행
창업자 세무멘토링제는 일선세무서 직원과 외부의 세무사 등으로 구성된 세무도우미를 멘토로 하고 지원대상인 생애 최초 창업자를 멘티로 하여 사업자등록단계부터 최초의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에 이를 때까지 세무업무 전반에 대하여 멘토가 멘티에게 무료 세무서비스를 제공한다.
" 전자세금계산서 부가서비스 경쟁 " 과 " 비즈니스온, ERP시스템 연동서비스 강화 " 라는 2월달 기사에도 알려드렸었는데요. 비즈니스온 스마트빌도 팩스 서비스가 거의 개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곧 관련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팩스로 발송해서 확인하게 하면 편리하겠죠? 인터넷 팩스 쓰시는 분들은 종이가 안들것이고 그냥 팩스 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기존처럼 팩스를 받아 확인하게 되니까요.
이번주는 제휴 관련 기사들이 많네요. 저희도 제휴 관련일들이 마케팅팀이나 기획팀쪽에 진행하고 있거나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제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시너지효과가 나는 것을 눈에 볼 수 있어야 하는 건데요. 신규 서비스나 이전에 없던 이벤트일 경우 그 효과 측정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제휴를 통한 비즈니스 어떻게 진행하고 게신가요?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 D-45, 업계 '분주' 장기호 비즈니스온 대표는 "제도 홍보가 부족해 의무화 시행 한달 남짓된 지금에야 관심을 갖고 물어보는 법인사업자가 대부분"이라며 "올 연말까지 할 수 있는 스케줄은 이미 다 채운 상태고, 지금 들어오는 연동 요구는 내년에나 가능할 정도로 일손이 모자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온 등 29개사 대용량 연계사업자 국세청 등록
전자세금계산서 수신시기와 관련, 이메일이 있는 경우는 이메일 수신함에 입력된 때가 수신시기이고, 이메일이 없는 경우는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시스템에 전송·입력된 때가 수신시기라고 밝혔다. 이 경우 승인여부와는 상관없다.
[기자의 눈/11월 16일] 갈길 먼 전자세금계산서
각종 상거래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통용시킨다는 세무행정의 대변화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당국의 밀어붙이기식 자세와 사전준비 부족, 기업들의 안일한 자세 등이 겹쳐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택스온넷-넷매니아,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연동 계약 이번 계약으로 넷매니아의 전자세금계산서 `센드빌'과의 연동을 통해 고객은 웹브라우저를 이용하지 않고도 택스온넷의 세무회계 솔루션(세무명인, 경영명인)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및 조회, 계산서 발급 시 전자서명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전자세금계산서 '납세자 방문홍보' 할까말까(?)
“소규모 법인을 대상으로 ‘현장홍보’ 또는 ‘방문홍보’를 시도해 볼 계획을 가지고는 있지만, 워낙 납세자들과의 접촉이 없었던 터라서 방문홍보로 인한 괜한 오해의 소지도 있을 수 있어 고민중
스크롤의 압박이 좀 있으셨죠? ;; 위의 기사들이 넘쳐나는 것 처럼 많은 기업들의 홍보전이 치열합니다. 지하철, 라디오, TV, 일간지 등등 전방위적으로 열을 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교육도 같은 맥락입니다. 저희도 매주 공개, 비공개로 진행하고 있는데 25일은 전국 5개도시에서 진행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바라는 것은 고객님들이 올바른 정보를 얻으셔서 내년을 준비하는데 혼란 없이 차분히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대우조선해양 통합협업시스템 웹기반 대용량 데이터 처리 '원활'…업무생산성 크게 높여
대우조선해양이 지난달 21일 통합협업시스템을 공식 오픈했다. 자사 협력사 4000여 군데와 조달 관련 전체 업무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처리할 수 있도록 한 혁신 프로젝트였다.
모든 구매 관리 시스템의 거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내용입니다. 관련 협업이 얼마나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대한 피드백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세금계산서합계표 전산매체 제출요령' 변경 고시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도입 따라…내년부터 적용
주요 변경내용은 ▶세금계산서합계표 합계란에 전자세금계산서발행분 추가 ▶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 합계란에 주민등록번호 수취분 추가 ▶제출 가능한 전산매체 : CD(콤팩트디스크)가 추가됐으며, 마그네틱테이프, 카트리지테이프는 제외된다.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토피도, KT 등에 잇단 공급
토피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KT 등에 잇단 공급
토피도(대표 김병희)는 케이엘넷,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금융결제원, KT 등과 전자세금계산서 국세청 전송 솔루션인 `비즈프레임 이택스콘' 공급계약을 완료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28억원 규모 투자 유치
마케팅 총괄 오주영 이사는 “하반기 중 사용자를 위한 추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세청의 기술 표준에 맞춘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 일련의 지원 프로그램이 충실히 준비되고 있다. 스마트빌의 장점인 ERP 연동은 물론, 사용 편의성을 더욱 강화해 고객 만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