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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화론 책을 잘 읽고 웹인간론이 나왔다길래 냉큼 샀다.

우메다 모치오와 일본 문단의 주목받는 신예 작가인 히라노 게이치로의 대담을 정리, 기록한 일종의 문답집인데 이게 잘 읽히는 반면 내용은 그렇게 녹록치 않다.

웹이 진화함에 따라 인간은 똑똑해질 것이라는 말에... 요즘 어린 친구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매트릭스처럼 금방 금방 학습을 하게되는...

그리고 또 한구절 편리성(시간과 장소, 물리적 구속에서 해방)을 추구하는 것이 웹1.0의 감각이라면, 편리성 이상의 변화를 안겨주는 것이 웹2.0이다. 그럼 웹 3.0은? 변화를 개인적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될까?

이 동네 사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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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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