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웹 서비스 기획'에 해당되는 글 154건

  1. 2010/05/31 회사비전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2. 2010/04/02 트위터 메이져 개편(Twitter Major Renewal) 덩달아 제 트위터도 스킨교체
  3. 2010/03/29 왜 내 블로그에는 댓글이 안 달릴까? (38)
  4. 2010/03/22 mapthesoul.com 같은 사이트 조사하고 있습니다. please~
  5. 2010/02/24 무료음악감상사이트 7곳 소개 - Part2 (10)
  6. 2010/02/17 고객센터 2.0 - 5분/2만원이면 온라인고객센터가 뚝딱
  7. 2010/02/09 스프링노트 로그인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8. 2010/02/02 대중화 시대 맞는 '전자계약' -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현웅재 과장
  9. 2010/01/28 짜잔!! ipad 그러나 12가지 단점
  10. 2010/01/26 내 손에 아이폰이 있는 이유?
2010/05/31 08:00

회사비전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Vision Led Organization
Vision Led Organization

회사비전(Vision)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Vision Led Organization 이라는 그림입니다. 단순하죠? 이 단순한 그림에 잠시동안 눈길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비전이 없으면 믿음이 없고 믿음이 없으면 문화는 생기지 않을 것이고 결국 제품이나 서비스는 엉뚱하거나 가치가 적은 것들이 될 것입니다. 또는 그저 눈앞에 이익에 급급한 것들을 강요받거나 실행하게 되겠죠.

그렇다면 비전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시장환경이 만들어주는 건가요? 어디 외주를 주나요? 비즈니스 목표만 채워진다면 비전은 상관 없는 걸까요? 

보통 회사의 장 또는 의사결정권자가 비전을 만들겠지만 그들이 그것을 만들어주지 못한다면 사원이 만들어도 될까요? 그럼 회사에 적용이 될까요? 일반적인 상하구조의 조직을 가진 회사라면 감히 사원은 말조차 꺼내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일말의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이죠. 자기가 바쳐야할 열정에 대한 보상이 없다면 더더욱 몸을 사리게 될 것입니다. 일반적인 경우에 그렇지 않을까요?

엣날에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 점점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봄 타나봐요~

회사비전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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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09:00

트위터 메이져 개편(Twitter Major Renewal) 덩달아 제 트위터도 스킨교체


Discover what’s happening right now, anywhere in the world

위의 슬로건이 강조된 트위터 메이져 개편 했습니다. 몇가지 사항이 보여 한번 정리해봅니다. 


1. 트랜딩토픽 영역축소

 3줄이나 되었었는데 1줄로 줄어들었습니다. 게디가 흐르기까지해서 조금 옛스럽습니다. 사실 개인 사용자들이 트랜드 토픽은 별로 신경을 안쓰죠. 저만해도 그렇습니다. ㅎ


2. 트위테리안 과 트윗영역 확장

 인기 트윗들을 수집하는 공식계정(@toptweets) 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 계정 홈페이지 들어가면 following 카운트에 everyone! 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세계 1등 팔로잉 계정이자 스토커 계정이 탄생했습니다.


3. 처음 사용자를 위한 배려

 로그인 창이 좀 커졌구요. 처음 사용자를 좀더 끌기 위함인지 불편함을 해소하려는 것 같습니다.


4. 비즈니스활용 팁 링크 추가

트위터는 아직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죠? 아마도 4월 14일 트위터본사에서 있을 트위터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무언가 발표하지 않을까요? 

원랴 있었던 건데 비즈니스적으로 활용하는 사례들을 콘텐츠를 보강해서 트위터 메인으로 내놓았습니다.

 

어라 트위터 홈페이지도 덩달아 스킨 교체 했어요 ㅋ

어라 트위터 홈페이지도 덩달아 스킨 교체 했어요 ㅋ

헤헤 봄이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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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08:30

왜 내 블로그에는 댓글이 안 달릴까?

서로 앞만 바라본다면?

서로 앞만 바라본다면?



왜 내 블로그에는 댓글이 안 달릴릴까요?

예전 블로그 글 중에 탐인 정운현의 "역사와의 대화" 블로그제일기획 김낙회 사장님의 인터뷰가 실린 적이 있습니다. 흔지 않은 CEO의 살아 있는 블로그여서 관심있게 봤는데요. 

인터뷰 내용 중
-. 블로그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소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블로그에 비해 독자 댓글이 거의 없어 좀 아쉽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혹 대책은 있습니까? 

 "저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마도 제가 댓글을 달 만큼 매력적인 글들을 올려놓지 못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좀 더 부지런히 좋은 글들을 올려놓는 것이 대책이라고 할 수 있겠죠. 처음부터 왁자지껄 시작한 블로그가 아니니 찬찬히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나가면, 많이는 아니더라도 저와 마음이 통하는 분들이 좀 더 찾아주시지 않을까요? 다른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댓글이 없어 아쉽다는 내용입니다.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을 의미하는 "댓글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초창기의 방법 중 하나는 댓글의 give & take 입니다. 먼저 주지 않으면 오지 않는다. 아무리 콘텐츠가 뛰어나더라도 댓글을 단다는 행위는 또 다른 문제였던 것입니다. 

지난 주 웹케시의 박승현 이사님의 블로거클럽 수요 스터디 모임 블로그 발표 자료에서도 10번 방문해서 댓글 달면 1번 올까 말까 하다고 그러시더군요. 저도 처음 블로그를 운영할 때가 생각나 혼자 피식 웃었습니다.

"댓글은 진짜 사람이 진짜 사람에게 소통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깨닫고 트위터를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디스퀘어를 달아서 전체 이용자 보다는 트위터 팔로들과 더 활발히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6개월동안 아무도 안달아줘서 "이거 모야?, 왜 이래?" 궁금했는데 다른 블로그에 돌아다니면서 흔적을 남겨주었더니 그분들도 화답을 주셨다. (여기서 하나 팁을 알려드리면 처음 블로그를 의욕적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의 피드백이 더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다 똑같겠지요? ^^)

다만 이렇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작업(?)도 단기간에 바로 나타난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열굴 몇번 봤다고 친한척하면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까? 노홍칠이면 모를까요? 특히 블로그 특성상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인터뷰 내용에 삼무(三無)주의’  라고 나오는데 그 중 하나인 "세상에 공짜는 없다."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짧은 농도 넘치는 트위터도 좋지만 회사 대표님들의 활발한 블로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많이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이맘 때 썼던 포스트입니다. 지난번 수요스터디 때 블로그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이 포스트가 생각나서 올해 버전으로 바꾸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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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10:08

mapthesoul.com 같은 사이트 조사하고 있습니다. please~

mapthesoul.com

mapthesoul.com


올해는 에픽하이의 맵더솔닷컴처럼 블로그를 기반으로한 홈페이지들이 대세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이트들이 어떤 유형이 있는 조사해보고자 합니다. 관련 업계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도와주시면 정리해서 블로깅도 하고 발표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그럼 많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 

* 맵더솔닷컴구성 : 블로그+팀블로그+SNS+유튜브+커뮤니티+쇼핑몰
* 도참 구성 : 블로그+SNS+쇼핑몰

제에바알~ 제발!!

docham.com/

http://doch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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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12:00

무료음악감상사이트 7곳 소개 - Part2

무료음악감상사이트 10개 - Part1 의 너무 반응이 좋아 약속한데로 Part2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트도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정보가 되길 바라며 되도록이면 음반을 사서 뮤지션과 함께 공유하는 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


[beeMP3 Main]

[beeMP3]


내가 직접 사용해보니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곡정보
2. 다운로드
3. 퍼갈 수 있는 다양한 소스
4. 폰전송 가능(외국)

등의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했던 어느 사이트보다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이게 정말 정상적인 음원인지는 물음표에요 ㅎㅎ

[IMEEM Main]

[IMEEM]


무료듣기 30초가 제공되지만 어딘가 좀 부족한 느낌이 들고, 회원가입도 해야 하는 사용하기는 약간 까다로운 사이트입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사용방법이 나와 있는 동영상을 받았습니다. 참고하세요.




향기로운준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건진 보물같은 사이트 finetune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강팀장님의 설명에 의하면 finetune.com은 무료서비스라는 것이 무색할 만큼 인기 가수 및 탑 랭크 가수의 음악들까지 샘플 듣기가 아닌 전체 듣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음악을 들으려면 숙제(?)하나를 해야 하고 원하는 곡을 들으려면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1. 플레이 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는데 이 플레이리스트를 꼭 만들어야 한다. (45개의 곡을 선택해야 한다.)
2. 플레이 리스트에서 원하는 곡을 콕집어 들을 수는 없다. 검색해서 따로 듣던가 아니면 기다려야 한다.

기타 웹 위젯 기능을 제공해서 블로그에 붙여서 감상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실제검색을해도 관련 음악을 보여준다는지 하는 재미 있는 사이트임에 틀림없습니다.


[BLIP.fm]

[BLIP.fm]


blip.fm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트위팅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간단한 회원가입을 하고나면 트위터 계정과 페이스북계정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멘트를 입력하면 트위팅도 되고 이 사이트에서도 나타납니다. 괜찮죠? 서로 음악 공유하기에 좋은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트위팅과 음악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니 기쁨 두배입니다.

아래는 사이트 설명입니다. 참고하세요 ^^



[dropplay.com]

[dropplay.com]


페이스북쓰시는 분들을 위한 수많은 어플 중의 하나로 사려 됩니다. 제가 좋아 하는 muse로 검색했더니 곡과 뮤지션이 같이 검색이 되어서 나타나네요. 검색결과도 훌륭하고 유튜브랑 잘 엮여서 뮤비랑 음원을 잘 재생해주고 있지만 좀 불안 합니다. 검색 시 살짝 버벅거리고 재생시에도 첨에 좀 쉽지 않은 로딩을 보여 좁니다.


사용후기는 그냥 그래요 ^^


[thesixtyone.com]

[thesixtyone.com]


이미 보편적인 페이스북 로그인을 해놓았구요. 이제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이 들지만 각 아티스트별 음악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배려해놓았습니다. 전곡 감상이라는 부분이 참 맘에 듭니다. 

마이페이지 같은 곳도 있어서 플레이 리스트 관리나 트위터처럼 팔로잉팔로워 처럼 서로 관계로 맺을 수 있습니다. 제한적이긴 하지만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구요. 새로운 음악을 찾는 분들이라면 맘에 드실 듯. 특히나 전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괜츈한데요? 

  

tunewiki.com

tunewiki.com

 tunewiki.com기본적인 메인 서비스는 노래의 가사를 서비스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적은 수의 음악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이외에도 tunewiki에는 기능이 너무 많더라구요.

음악차트, 세계 tunewiki의 분포도, 트위터,페이스북등 소셜미디어 퍼블리싱 그리고 모바일에 특화되어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이폰부터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브라우져 툴바 등 자체 서비스보다는 각 디바이스에 따른 커스터마이징된 서비스들이 강점인 듯합니다. 아이폰에 어플을 깔아봤어요. 아이튠즈 실행했을때와 같은 느낌인데 거의 기능이 똑 같이 되는데 그동안 간과했던 가사가 나타나니까 새로운 재미가 생겼습니다. 게다가 관련 이미지도 나타나고 그 외에도 뮤직비디오나 라디오, 소셜웹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이트는 그냥 그랬는데 스마트폰 어플로서는 아주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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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17:04

고객센터 2.0 - 5분/2만원이면 온라인고객센터가 뚝딱

http://getsatisfaction.com/

http://getsatisfaction.com/


온라인 고객센터가 참 계륵과 같은 존재일 때가 많습니다. 오픈하자니 내부의 아픔들을 꺼내놓기가 무섭고 오픈하지 않으면 무언가 좀 깨름직하고 폐쇄적인듯한 느낌도 들고. 물론 애플같은 회사도 있습니다만 ㅎㅎ

getsatisfaction.com 이라는 서비스 사이트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온라인 고객센터를 오픈형으로 만들고 SaaS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히 표현하면 네이놈의 지식인을 외부로 오픈한 형태입니다. 

겟세디스팩션의 슬로건은 "Love your Customers" 입니다. 불만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공유하고 제안이 있으면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꼭 운영자만 답해주는것도 아닌. 그러한 과정은 검색엔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어디 제한된 사이트에 닫혀 있는 것이 아닌 공개되고 오픈되어 있는 거죠. 참으로 대담한 서비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 아직도 1.0인가봐요 ;; 

하나 특이한 점은 답변을 달때나 질문 할 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나 기분 나뻐 또는 나 이만큼 해결되서 기뻐 이런 식으로 아이콘을 정도에 따라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게다가 각종 서비스의 옵션들을 각 회사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도 해준다니 (물론 비용은 차등적으로 받습니다.) 신기할 따름입니다. 적게는 월 2만원에서부터 시작합니다. 5분안에 온라인 서비스 고객센터가 뚝딱 만들어지는 셈입니다. 그렇다고 소규모 사이트에 적용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나이키,마소등도 쓴다고 하네요.

온라인 고객센터 기획하고 디자인 하고 개발하면 얼마나 걸릴지 상상 되시죠?? 우리나라에는 없는 듯하니 이참에 이 모델로 사업하셔도 될듯합니다. 아니면 그냥 이거 떡 붙이셔서 좋을 듯합니다.


 getsatisfaction.com 의 특징

  1. 오픈형 온라인 고객센터
  2. SaaS형태
  3. 콘텐츼 감정표현 가능
  4. 누구나 답변 가능
  5. 나이키,마소등도 사용
  6. 검색엔진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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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3:20

스프링노트 로그인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스프링노트 로그인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스프링노트 로그인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스프링노트를 본의 아니게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협업 툴로는 현재 우리나라 서비스중에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죠.

그런데 로그인 할 때 UI가 좀 불편합니다. 저만 불편한건지 다른 분도 불편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위에서 아래로의 이동이 익숙한 저는 아래 오픈아이디나 구글야후를 클릭하고 다시 위로 마우스를 이동하여 로그인 버튼을 누르는 것이 불편합니다.

사실 처음엔 이걸 누구고 로그인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없어서 한참을 기다렸죠 ㅡ,.ㅡ

저만 그런가욤? ^^;

그래서 좀 바꾸어 봤습니다. 선택하고 아래로 내려오고 선택했을 때의 액션이 좀더 선명하면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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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12:00

대중화 시대 맞는 '전자계약' -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현웅재 과장


저 사진 저 맞습니다. 이런 기사용 사진이라도 따로 찍어야 할 듯합니다. 평가들이 너무 가혹하시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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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09:36

짜잔!! ipad 그러나 12가지 단점

ipad으로 더 행복해질까요?

ipad으로 더 행복해질까요?


위의 동영상은 ipad 키노트 영상입니다. 이전 제품들에 비해서 확실히 "와~"하는 임펙트는 없고 웬지 실소만 자아내게 만드는 군요. 그래서일까요?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일까요? 앞으로의 예상은 시간이 지나가봐야 하겠지만 그리 따스한 시선은 아닌듯 싶습니다.

ipad 의 실망 12가지를 한번 볼까요?

  1. Multitasking
  2. Adobe Flash
  3. Camera / iChat
  4. Better Video and HDMI
  5. 16:9 Aspect Ratio
  6. Wireless Sync
  7. Handwriting Recognition
  8. A New Interface
  9. File Access
  10. Periodicals
  11. Openness
  12. iPants 

12가지만 개선하면 극강의 멀티 모바일 아이어리스 디바이스(Multi Mobile Wireless device)가 되겠군요. 그런데 좀 많네요. ㅎㅎ

마지막 대박 사진이 12번에 있습니다. 꼭 보시실 바랍니다.링크는 위에 걸어두었어요 으흐흐

그럼에도 불구하고  넷북사느니 이걸 살 것 같습니다. 아이폰하고 너무 친해졌거든요. 아이폰은 좀 물리적 한계 때문에 힘든 부분을 아이팻(?)이 해결해 줄 듯 합니다. 게다가 eBook 도 해결하면서 말이죠. 단돈 50만원에...쩜 매력적입니다.

"어떻게 한 아이팻배기 하실래예?"


위의 동영상은 약간의 스펙과 현장 사진위주로 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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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8:00

내 손에 아이폰이 있는 이유?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 해외기업인
출생 1955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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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demos the MacBook Air
Steve Jobs demos the MacBook Air by Tom Coates 저작자 표시


맥은 전문가용이다.

아이맥은 원래 전문가용이다

맥북에어는 너무 비싸다

아이팟 터치는 그저 Mp3 아닌가?

어? 그런데 아이폰은?

왜 아이폰은 내 손에 있는 거죠? Steve Jobs님? 하고 물었더니 그분이 이렇게 대답해주셨다.


나는 애플 컴퓨터를 구입하려면 사람들이 조금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플 컴퓨터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창의적인 영혼을 소유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단지 업무를 끝내려는 사람들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도구를 만듭니다. 우리는 초창기부터 우리 제품을 구입해온 사람들을 위해 일할 것입니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그들이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광기에서 우리는 천재를 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도구를

만듭니다.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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