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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웹 서비스 기획'에 해당되는 글 151건

  1. 2010/02/24 무료음악감상사이트 7곳 소개 - Part2 (10)
  2. 2010/02/17 고객센터 2.0 - 5분/2만원이면 온라인고객센터가 뚝딱
  3. 2010/02/09 스프링노트 로그인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4. 2010/02/02 대중화 시대 맞는 '전자계약' -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현웅재 과장
  5. 2010/01/28 짜잔!! ipad 그러나 12가지 단점
  6. 2010/01/26 내 손에 아이폰이 있는 이유?
  7. 2010/01/18 블로그 디자인 개편 및 홍콩여행
  8. 2009/12/31 [도서] 판데노믹스 - 소비자 신뢰확보하는 방법
  9. 2009/12/17 저 메신져 피싱당했어요 ㅠㅠ
  10. 2009/12/16 써로게이트로 본 증강현실
  11. 2009/11/30 트위터재팬, 유료계정 서비스 실시(오보)
  12. 2009/11/13 GEW에 대한 힐러리 클린턴의 강력한 지지
  13. 2009/11/10 유능한 마케터가 알고 있는 것들 (2)
  14. 2009/11/04 유능한 마케터가 알고 있는 것들 (2)
  15. 2009/11/03 인터넷 기업이 번영할 수밖에 없는 10가지 이유 (2)
  16. 2009/10/27 개인 블로그 명함 만들기 (4)
  17. 2009/10/26 길거리에서 롯데카드 신청하지 마세요... (2)
  18. 2009/10/22 P2P 금융서비스 팝펀딩 블로그 간담회
  19. 2009/10/15 Windows 7 런칭파티에 초대 되었어요... 같이 가실 분~구해요 (6)
  20. 2009/10/15 웹 서비스 기획의 크리에이티브는 어디서 받으시나요? (2)
  21. 2009/10/15 새로운 게임트렌드와 향후 10년의 게임 트렌드
  22. 2009/10/08 완벽한 커뮤니케이션
  23. 2009/09/30 이름을 잘 짓자
  24. 2009/09/29 프로젝트 10 의 100 승
  25. 2009/09/28 한 RSS 구독자님들 죄송합니다. ㅜㅜ (2)
  26. 2009/09/24 패션 검색 ViZOOO 블로거 간담회 후기 (4)
  27. 2009/09/09 나쁜 소문이 더 빨리 퍼지는 이유 (2)
  28. 2009/08/27 감성 트위터 브랜딩 10계명
  29. 2009/08/19 숫자로 보는 소셜미디어 4분 완벽 강의 비디오 (2)
  30. 2009/08/17 12가지 웹페이지 패턴 정리_part 1
2010/02/24 12:00

무료음악감상사이트 7곳 소개 - Part2

무료음악감상사이트 10개 - Part1 의 너무 반응이 좋아 약속한데로 Part2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트도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정보가 되길 바라며 되도록이면 음반을 사서 뮤지션과 함께 공유하는 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

1. beeMP3

[beeMP3 Main]

[beeMP3]


내가 직접 사용해보니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곡정보
2. 다운로드
3. 퍼갈 수 있는 다양한 소스
4. 폰전송 가능(외국)

등의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했던 어느 사이트보다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이게 정말 정상적인 음원인지는 물음표에요 ㅎㅎ

[IMEEM Main]

[IMEEM]


무료듣기 30초가 제공되지만 어딘가 좀 부족한 느낌이 들고, 회원가입도 해야 하는 사용하기는 약간 까다로운 사이트입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사용방법이 나와 있는 동영상을 받았습니다. 참고하세요.




향기로운준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건진 보물같은 사이트 finetune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강팀장님의 설명에 의하면 finetune.com은 무료서비스라는 것이 무색할 만큼 인기 가수 및 탑 랭크 가수의 음악들까지 샘플 듣기가 아닌 전체 듣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음악을 들으려면 숙제(?)하나를 해야 하고 원하는 곡을 들으려면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1. 플레이 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는데 이 플레이리스트를 꼭 만들어야 한다. (45개의 곡을 선택해야 한다.)
2. 플레이 리스트에서 원하는 곡을 콕집어 들을 수는 없다. 검색해서 따로 듣던가 아니면 기다려야 한다.

기타 웹 위젯 기능을 제공해서 블로그에 붙여서 감상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실제검색을해도 관련 음악을 보여준다는지 하는 재미 있는 사이트임에 틀림없습니다.


[BLIP.fm]

[BLIP.fm]


blip.fm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트위팅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간단한 회원가입을 하고나면 트위터 계정과 페이스북계정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멘트를 입력하면 트위팅도 되고 이 사이트에서도 나타납니다. 괜찮죠? 서로 음악 공유하기에 좋은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트위팅과 음악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니 기쁨 두배입니다.

아래는 사이트 설명입니다. 참고하세요 ^^



[dropplay.com]

[dropplay.com]


페이스북쓰시는 분들을 위한 수많은 어플 중의 하나로 사려 됩니다. 제가 좋아 하는 muse로 검색했더니 곡과 뮤지션이 같이 검색이 되어서 나타나네요. 검색결과도 훌륭하고 유튜브랑 잘 엮여서 뮤비랑 음원을 잘 재생해주고 있지만 좀 불안 합니다. 검색 시 살짝 버벅거리고 재생시에도 첨에 좀 쉽지 않은 로딩을 보여 좁니다.


사용후기는 그냥 그래요 ^^


[thesixtyone.com]

[thesixtyone.com]


이미 보편적인 페이스북 로그인을 해놓았구요. 이제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이 들지만 각 아티스트별 음악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배려해놓았습니다. 전곡 감상이라는 부분이 참 맘에 듭니다. 

마이페이지 같은 곳도 있어서 플레이 리스트 관리나 트위터처럼 팔로잉팔로워 처럼 서로 관계로 맺을 수 있습니다. 제한적이긴 하지만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구요. 새로운 음악을 찾는 분들이라면 맘에 드실 듯. 특히나 전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괜츈한데요? 

  

tunewiki.com

tunewiki.com

 tunewiki.com기본적인 메인 서비스는 노래의 가사를 서비스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적은 수의 음악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이외에도 tunewiki에는 기능이 너무 많더라구요.

음악차트, 세계 tunewiki의 분포도, 트위터,페이스북등 소셜미디어 퍼블리싱 그리고 모바일에 특화되어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이폰부터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브라우져 툴바 등 자체 서비스보다는 각 디바이스에 따른 커스터마이징된 서비스들이 강점인 듯합니다. 아이폰에 어플을 깔아봤어요. 아이튠즈 실행했을때와 같은 느낌인데 거의 기능이 똑 같이 되는데 그동안 간과했던 가사가 나타나니까 새로운 재미가 생겼습니다. 게다가 관련 이미지도 나타나고 그 외에도 뮤직비디오나 라디오, 소셜웹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이트는 그냥 그랬는데 스마트폰 어플로서는 아주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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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17:04

고객센터 2.0 - 5분/2만원이면 온라인고객센터가 뚝딱

http://getsatisfaction.com/

http://getsatisfaction.com/


온라인 고객센터가 참 계륵과 같은 존재일 때가 많습니다. 오픈하자니 내부의 아픔들을 꺼내놓기가 무섭고 오픈하지 않으면 무언가 좀 깨름직하고 폐쇄적인듯한 느낌도 들고. 물론 애플같은 회사도 있습니다만 ㅎㅎ

getsatisfaction.com 이라는 서비스 사이트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온라인 고객센터를 오픈형으로 만들고 SaaS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히 표현하면 네이놈의 지식인을 외부로 오픈한 형태입니다. 

겟세디스팩션의 슬로건은 "Love your Customers" 입니다. 불만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공유하고 제안이 있으면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꼭 운영자만 답해주는것도 아닌. 그러한 과정은 검색엔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어디 제한된 사이트에 닫혀 있는 것이 아닌 공개되고 오픈되어 있는 거죠. 참으로 대담한 서비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 아직도 1.0인가봐요 ;; 

하나 특이한 점은 답변을 달때나 질문 할 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나 기분 나뻐 또는 나 이만큼 해결되서 기뻐 이런 식으로 아이콘을 정도에 따라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게다가 각종 서비스의 옵션들을 각 회사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도 해준다니 (물론 비용은 차등적으로 받습니다.) 신기할 따름입니다. 적게는 월 2만원에서부터 시작합니다. 5분안에 온라인 서비스 고객센터가 뚝딱 만들어지는 셈입니다. 그렇다고 소규모 사이트에 적용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나이키,마소등도 쓴다고 하네요.

온라인 고객센터 기획하고 디자인 하고 개발하면 얼마나 걸릴지 상상 되시죠?? 우리나라에는 없는 듯하니 이참에 이 모델로 사업하셔도 될듯합니다. 아니면 그냥 이거 떡 붙이셔서 좋을 듯합니다.


 getsatisfaction.com 의 특징

  1. 오픈형 온라인 고객센터
  2. SaaS형태
  3. 콘텐츼 감정표현 가능
  4. 누구나 답변 가능
  5. 나이키,마소등도 사용
  6. 검색엔진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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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3:20

스프링노트 로그인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스프링노트 로그인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스프링노트 로그인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스프링노트를 본의 아니게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협업 툴로는 현재 우리나라 서비스중에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죠.

그런데 로그인 할 때 UI가 좀 불편합니다. 저만 불편한건지 다른 분도 불편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위에서 아래로의 이동이 익숙한 저는 아래 오픈아이디나 구글야후를 클릭하고 다시 위로 마우스를 이동하여 로그인 버튼을 누르는 것이 불편합니다.

사실 처음엔 이걸 누구고 로그인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없어서 한참을 기다렸죠 ㅡ,.ㅡ

저만 그런가욤? ^^;

그래서 좀 바꾸어 봤습니다. 선택하고 아래로 내려오고 선택했을 때의 액션이 좀더 선명하면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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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12:00

대중화 시대 맞는 '전자계약' -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현웅재 과장


저 사진 저 맞습니다. 이런 기사용 사진이라도 따로 찍어야 할 듯합니다. 평가들이 너무 가혹하시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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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09:36

짜잔!! ipad 그러나 12가지 단점

ipad으로 더 행복해질까요?

ipad으로 더 행복해질까요?


위의 동영상은 ipad 키노트 영상입니다. 이전 제품들에 비해서 확실히 "와~"하는 임펙트는 없고 웬지 실소만 자아내게 만드는 군요. 그래서일까요?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일까요? 앞으로의 예상은 시간이 지나가봐야 하겠지만 그리 따스한 시선은 아닌듯 싶습니다.

ipad 의 실망 12가지를 한번 볼까요?

  1. Multitasking
  2. Adobe Flash
  3. Camera / iChat
  4. Better Video and HDMI
  5. 16:9 Aspect Ratio
  6. Wireless Sync
  7. Handwriting Recognition
  8. A New Interface
  9. File Access
  10. Periodicals
  11. Openness
  12. iPants 

12가지만 개선하면 극강의 멀티 모바일 아이어리스 디바이스(Multi Mobile Wireless device)가 되겠군요. 그런데 좀 많네요. ㅎㅎ

마지막 대박 사진이 12번에 있습니다. 꼭 보시실 바랍니다.링크는 위에 걸어두었어요 으흐흐

그럼에도 불구하고  넷북사느니 이걸 살 것 같습니다. 아이폰하고 너무 친해졌거든요. 아이폰은 좀 물리적 한계 때문에 힘든 부분을 아이팻(?)이 해결해 줄 듯 합니다. 게다가 eBook 도 해결하면서 말이죠. 단돈 50만원에...쩜 매력적입니다.

"어떻게 한 아이팻배기 하실래예?"


위의 동영상은 약간의 스펙과 현장 사진위주로 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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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8:00

내 손에 아이폰이 있는 이유?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 해외기업인
출생 1955년 2월 24일
신체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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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demos the MacBook Air
Steve Jobs demos the MacBook Air by Tom Coates 저작자 표시


맥은 전문가용이다.

아이맥은 원래 전문가용이다

맥북에어는 너무 비싸다

아이팟 터치는 그저 Mp3 아닌가?

어? 그런데 아이폰은?

왜 아이폰은 내 손에 있는 거죠? Steve Jobs님? 하고 물었더니 그분이 이렇게 대답해주셨다.


나는 애플 컴퓨터를 구입하려면 사람들이 조금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플 컴퓨터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창의적인 영혼을 소유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단지 업무를 끝내려는 사람들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도구를 만듭니다. 우리는 초창기부터 우리 제품을 구입해온 사람들을 위해 일할 것입니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그들이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광기에서 우리는 천재를 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도구를

만듭니다.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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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12:00

블로그 디자인 개편 및 홍콩여행

webplantip.com 디자인 개편

webplantip.com 디자인 개편


얼마전에 드디어 오래 숙원 사업인 블로그 디자인 개편을 했습니다. 포토샵도 모르고 코딩도 모르고 어렵게 어렵게 알음알음해서 개비했습니다. 그런 저 자신이 기특해서 오늘부터 홍콩으로 여행을 갑니다. 

는 아니구요.어찌어찌하다보이 급하게 가게 되었습니다.

홍콩은 와이파이가 잘 되어 있다고 합니다. 종종 트위터를 통해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럴 때 트위터 다이어리가 빛을 발하겠군요 후훗

그럼 1월 25일(월)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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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7:00

[도서] 판데노믹스 - 소비자 신뢰확보하는 방법


판데노믹스 - 10점
톰 헤이스 지음, 이진원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마케터들은 미래에 브랜드를 세우기 위해서 소비자들이 다음과 같은 성향을 띤다는 사실을 극단적으로 믿어야 한다.


  1. 소비자들은 자신의 욕구를 스스로 결정할 준비가 아주 잘되어 있으며, 자신이 갖고 있는 장비를 잘 활용하며,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킬 준비도 잘되어 있다.
  2. 소비자들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보다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좋아한다.
  3. 소비자들은 표현의 저유를 요구하지만 종종 어떤 표현이 허락되는지를 알려 주는 지침을 요구할 떄도 있다.
  4. 소비자들은 그 지침에 어긋나지 않으며, 커뮤니티가 속한 집단적 그룹이 용인하는 범위 내에서 커뮤니티를 자율적으로 규제할 것이다.
  5. 소비자들은 그들의 자유로운 표현을 막는 브랜드와는 인연을 끊고, 그러한 표현을 허용하는 브랜드와 손을 잡을 것이다.
  6. (가장 어려운 문제) 소비사즐은 사람이며, 사람은 본질적으로 선하다.


모든것은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인 것 같습니다. 내년엔 좀 더 사람에게 집중하는 한해가 되어야 겠다고 다시 한번 마음을 잡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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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12:00

저 메신져 피싱당했어요 ㅠㅠ

현웅재 ( [현웅재] 29/24/3/5 webplantip.com(어라) ) 님의 말 : 
머하셔?ㅋㅋ 

권경득 ( [경득] /파이팅/ ) 님의 말 : 
/안녕/ 

권경득 ( [경득] /파이팅/ ) 님의 말 : 
ㅎㅎ 

권경득 ( [경득] /파이팅/ ) 님의 말 : 
잠깐 졸고 있었습니다. ㅎㅎ 

현웅재 ( [현웅재] 29/24/3/5 webplantip.com(어라) ) 님의 말 : 
아 ~ 

현웅재 ( [현웅재] 29/24/3/5 webplantip.com(어라) ) 님의 말 : 
다름 아니구 좀 부탁있어서.. 

현웅재 ( [현웅재] 29/24/3/5 webplantip.com(어라) ) 님의 말 : 
얘기해두 될지 . 

권경득 ( [경득] /파이팅/ ) 님의 말 : 
흐..겁부터 덜컥~ 

현웅재 ( [현웅재] 29/24/3/5 webplantip.com(어라) ) 님의 말 : 
다름 아니구 좀 급히 이체할데가있는데 ,,,그쪽계좌가 문제있는지 아니면 내꺼문제있는지 보내지지않아서 ,,, 

지인을 사칭하거나 급박한 상황을 빙자한 금전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니, 금전 요구시 전화로 반드시 대화 상대를 확인하십시오.신고하기 

현웅재 ( [현웅재] 29/24/3/5 webplantip.com(어라) ) 님의 말 : 
먼저 돈보내줄테니까 ,,, 

현웅재 ( [현웅재] 29/24/3/5 webplantip.com(어라) ) 님의 말 : 
다시 그분한테 보내줄수있어 ? 
---------------------------------------------------------------- 

>> 이거 메신저 피싱 맞는거죠? 
웅재님 네이트온 메신저 비번 변경 하셔야 겠어요...^^
http://www.linknow.kr/bbs/115007 복사권경득님의 전체글 | 삭제 | 관심 설정
 
]오오... 놀라워라... 이런게 진짜 있군여...


  삭제
 
현웅재 ( [현웅재] 29/24/3/5 webplantip.com(어라) ) 님의 말 : 
머하셔?ㅋㅋ 

저에게도 이렇게 와서 
바루 

강영미 : 너 해킹이지? 

바로 로그아웃 상태~~~~~~~~~~~~ 

기남님이 완전 대박 대처법^^ 소개해 주세요.


  삭제
 
아! 이런 경우가....


  삭제

계속 접속하는거라 방심했고
오늘 외근에 인터넷 안되는 곳이라

전화에 문자에 어떻게 접속하니 각종 쪽찌에 메신져 팝업창에
개인적인 대란을 격었습니다. ㅠㅠ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게 효율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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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12:00

써로게이트로 본 증강현실

써로게이트
  • 감독 : 조나단 모스토우
  • ‘대리, 대행자’등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써로게이트>는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대리 로봇 즉 써.. 더보기


써로게이트를 보면서 게이머랑 굉장히 비슷한 컨셉으로 만든거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를 처음 보면 브루스의 한 20년은 젊어보이는 듯한 영상에 당황하게 됩니다. 알고 보면 인조인간이죠. 진짜 인간은 위협이 없는 집에서 원격 조정을 하는 겁니다. 굉장히 안전하고 외부 위협에 노출도 적습니다.

섹스도 인조인간들끼리 하고 뭐 그렇습니다.

아래 영상은 곧 다가올 가까운 미래에 혁신 적으로 쓰여질 증강현실 기술들 중 하나입니다. 많은 증강현실 관련 영상을 봤지만 아래 첫 영상이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 영화 도입 부에 아래와 같은 영상들이 타임라인으로 쭉 나오지요 ㅎㅎ

그럼 즐 감상 하시죵




metaio가 열심히 홍보하던 Junaio가 11일자로 앱 스토어에 등록되어 모습을 공개하였습니다.


Layar, worlds first mobile Augmented Reality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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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12:00

트위터재팬, 유료계정 서비스 실시(오보)

“내 트윗은 유료로 보세요”…트위터재팬, 유료계정 서비스 실시"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트위터의 여러가지 유로 모델들을 들어봤지만 기존에 발행하고 있는 트윗을 "유로로 보라" 라고 한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트윗의 가치를 떠나서 시간과 정성을 드린 어떤 콘텐츠에 대해서 일정부분의 보상을 받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데 말이죠. 

전 CD를 아직도 구입합니다. 애니어그램 5번의 특성인 수집이라는 기능(?)인지는 몰라도...주변에는 아직 콘텐츠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주고 그 결과물을 취하는 것에 대해 당연시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터넷 업종에 있는 사람들 조차요. 어떤 면에서 더 개념이 없기도 합지다만...

이야기가 조금 새기는 했는데요. 발상의 전환을 해서 지금은 너무 당연히 되고 있는 인터넷 콘텐츠들이 원래는 유로모델도 아시다시피 많았었습니다. 메일도 그랬고 심지어 사진 보는 것까지... 

트윗같은 140자의 단문도 유료로 생각할 수 있는 사고의 범위를 넓혀야겠습니다. 너무 당연히 무료화가 된 것들 중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고 모두가 끄덕일 수 있는 것들 중에 말이죠. 여러분들 중 누가 힌트 좀 주시겠습니까? ㅎㅎ

조금전에 다시 봤는데 오보라는 군요... 쩝 "Recent Press Coverage about Twitter Service in Japan" 

 In response to media reports stating that Twitter Japan will be launching a paid-premium accounts service on Twitter, we would like to officially state that this is not correct.

정정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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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15:39

GEW에 대한 힐러리 클린턴의 강력한 지지


미 GEW 행사가 완전 탄력을 받는 것 같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전, 대통령 영부인)이 이 행사의 글로벌 스폰서로 참여했네요.

미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지도자들이 Global Entrepreneurship Week을 바라보는 관점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인 것 같습니다. 완전 부럽습니다. 우리도 내년 행사는 정말 제대로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힐러리가 연설하는 장면을 첨부합니다. 역시, 비전과 리더십을 지닌 정치인을 보는 일은 즐겁습니다.

혹시, 영상에 문제가 있는 경우, 
http://www.kauffman.org/KauffmanMultimedia.aspx?VideoId=47027538001



출처 - GEWKorea 공식 블로그 (http://gew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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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12:00

유능한 마케터가 알고 있는 것들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 10점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재인

  1. 허락을 얻은 개인적이고 적절한 광고는 언제나 스팸메일보다 낫다

  2. 약속을 만들고 그것을 지키는 것은 브랜드르르 구축하는 탁월한 방법 중 하나이다.

  3. 시장을 점유하는 것보다 고객이 지갑을 접유하는 것이 더 쉽고, 더 수익성 있으며, 궁극적으로 더 효과적인 성공의 수단이다.

  4. 마케팅이란 당신의 직원들이 전화를 받는 방식이며, 당신이 보내는 청구서의 디자인이며, 당신 회사의 반품 정책이다.

  5. 사람들은 필요한 것을 사지 않는다. 단지 원하는 것을 살 뿐이다.

  6. 기업간 마케팅은 자사가 구매하는 것에 대신 돈을 지불할 기업을 보유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일 뿐이다.

  7.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게으르고, 무지하고, 성급하다. 여기에 착안하라. 놀라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8. 소비자에게 그들이 믿는 스토리를 상기시키는 것은 매우 강력한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것과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많이, 아무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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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2:00

유능한 마케터가 알고 있는 것들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 10점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재인

  1. 허락을 억은 개인적이고 적절한 광고는 언제나 스팸메일보다 낫다.
  2. 약속을 만들고 그것을 지키는 것은 브랜드를 구축하는 탁월한 방법 중 하나이다.
  3. 시장을 점유하는 것보다 고객의 지갑을 점유하는 것이 더 쉽고, 더 수익성이 있으며, 궁극적으로 더 효과적인 성공의 수단이다.
  4. 마케팅이란 당신의 직원들이 전화를 받는 방식이며, 당신이 보내는 처구서의 디자인이며, 당신 회사의 반품 정책이다.
  5. 사람들은 필요한 것을 사지 않는다. 원하는 것을 산다.
  6. 기업간 마케팅은 자사가 구매하는 것에 대신 돈을 지불할 기업을 보유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일 뿐이다.
  7. 사람드른 이기적이고, 게으르고, 무지하고, 성급하다, 여기에 착안하라. 놀라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8. 소비자에게 그들이 믿는 스토리를 상기시키는 것은 매우 강력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9.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것과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많이 아주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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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12:00

인터넷 기업이 번영할 수밖에 없는 10가지 이유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 10점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재인

  1. 보급
    10년전보다 넷을 이용하는 인구가 50배나 늘었다.

  2. 대역폭
    모뎀의 끔찍한 시절을 기억하나요?

  3. 도구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거의 모든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4. 서버
    구글이 사용자들에게 1기가바이트의 저장 용량 무료제공
    3년전만해도 3기가 하드드라이버가 3천달러였다.

  5. WiFi
    차세대 와이파이는 지금보다 더 빨라진 것이다.

  6. 멀티미디어
    웹은 아직 ASCII(아스키, 미국 정보 교환 표준코드) 세계에 갇혀 있지만, 이것이 그리 오래 갈 것 같지는 않다.

  7. 할머니들
    할머니도 인터넷을 안다.

  8. 십대들
    야후!세대가 운저년허증을 취득하게 되었다.

  9. 벤처자본
    프래드윌슨은 뛰어난 인터넷 기업에 투자할 자금을 1억 달러 이상 보유하고 있다.

  10. TV의 종말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초창기의 멍청한 인터넷 서비스 기업이 무엇 때문이게요? (광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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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12:00

개인 블로그 명함 만들기

개인 블로그 명함 만들기

요즘 들어 회사의 자아와 블로그,트위터의 자아가 혼동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2년 가까이 블로그를 하다 보니 생긴 현상입니다. 회사 업무 형식의 모임보다 블로그 모임이 더 많아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특히 트위터 첫 파티 때 많이 느꼈습니다. 제 명함을 주지만 전 그 명함의 사람이 아니었거든요.

회사명함에서는 저를 나타낼 수 없으니까요. 얼마 전 회사 새 명함에서는 트위터 계정을 제가 우겨서 집어 넣었지만 양복에 힌 양말 신은 것처럼 어색하더군요.

(그런 면에서 마이클 잭슨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ㅋ)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개인 블로그,트위터 명함

저는 이제 흔들리지 않을꺼에요 ㅋㅋ

앞면

이건 앞면이구요


뒷면
뒷면

이건 뒷면입니다.  Designed by 어라입니다.

오늘 회사에 와보니 도착했는데 깔끔하게 포장되어 와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총 가격은 약 2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프린팅파크

프린팅파크

 

위의 사이트는 더존에서 운영하는 프린팅파크입니다. 우연히 발견한 사이트인데요. 다른건 모르겠고 명함 디자인을 직접할 수도 있고 있는 템플릿으로 설정할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비교는 안해봤지만 오프라인과 비슷한 듯 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정보 입력을 보통 에디팅 하는 것처럼 하면 되죠

 

에디팅 화면

에디팅 화면

디자인 화면

디자인 화면

직접 이렇게 색부터 패턴까지 지정 할 수 있는데 패턴이 조금 아쉬웠는데 플랙스로 구현한 듯 싶었습니다.

종종 버그가 있어서 디자인 만드는데 애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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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12:00

길거리에서 롯데카드 신청하지 마세요...

길거리에서 롯데카드 신청하지 마세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1. 길거리에서 카드 아줌마에게 카드 만듦
  2. 카드 회사로 날라옴
  3. 그 전부터 계속 문자 오늘까지 3번 날아옴 (이번달까지 7만원 이상 결제해야 월급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

첫번째 문자 : 그래 한번 써볼까?
두번쨰 문자 : 몰 이렇게 재촉을 하지? 기분이 나쁜걸
세번째 문자 : (버럭) 모야... 뭔데 쓰라마라야?
                   (곰곰) 거긴 민감한 정보 투성이인데 내가 카드 안쓰면 해꼬지 하는거 아냐?

그런생각까지 미치게 되자 롯데카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강력히 해지 요청과 동시에 개인정보를 삭제 해달라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에게 어떤 액션을 취하게끔 하는데는 퍼미션 마케팅이라는 거창한 용어까지 쓰지 않더라도 카드까지 만들게 하고서 자연스럽게 매출로 이어지게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거친 방법(카드아줌마)으로는 고객에게 다가가기는 커녕 반감만 불러일으키게 하고 순식간에 안티로 만들어 버리는 결과를 낳습니다.

저의 상담통화 마지막말은

"전 다시는 롯데카드 만들지 않을 겁니다."

였습니다.

[도움]

트위터에서 @1BBA님이 답변 주셨어요.

금감원이 나섭니다.

금감원이 나섭니다.

[그리고]

롯데카드 홈페이지

롯데카드 홈페이지

[번외 제안] 롯데카드 홈페이지의 카드 신청영역을 이렇게 나누면 어떨까요?

[제 경우에 해당되는 경우입니다.] 
어차피 카드 신청이 목적이면 새로나온 카드와 신규고객 간편사항 부분을 합치는 것입니다. 롯데카드 가입 경로로 어떤지 모르지만 신규 카드 실적으로 더 푸시는 하는거죠. 굳이 저렇게 영역을 갈라서 홈페이지만 복잡하게 보이게 할 필요없이 말이죠. 새로나온카드+신청하기 버튼의 구성이 되는거죠. 전화해서 일일이 저 홈페이에서 본 카드 모모모 카드 신청할래요. 라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디자인]
이벤트와 로고가 같은 칼러 계열로 보이니 그리 튀지 않으면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하나은행도 그런 디자인을 잘 지키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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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13:16

P2P 금융서비스 팝펀딩 블로그 간담회

P2P 금융서비스 팝펀딩 블로그 간담회


허진호대표

금융의 옥션,이베이를 만들고 싶다.



신현옥 부사장

P2P 금융서비스 파이낸스로 되어 있다.

금융소외계층 813만명

글로벌 금융스탠다드 -> 신용대출(CSS system)

이런 사람들을 제도권으로 데려오는 것이 목적이다.

P2pf로 해결하자.

100만원*100만명 : 1조

그라민 뱅크는 정말 가난해야 대출을 해줌

상환율이 높다. 마을에서 대출해주면 모든 마을 사람이 알고 있다.

 

창업자금지원

앤젤 투자

국채인수

대손율이 5%가 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한번 투자해보고 싶습니다. 어설프게 1만원씩 어디 기부하는 것보다 실직적인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제도권으로 그들을 다시 사회에 환원시킬 수 있다면 제 아이가 살아가는 세상이 조금은 안전해지고 조금은 더 밝아질 것 같습니다.

 

최민호 팀장

팝펀딩의 스토리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1. 대출자임에도 불구하고 대신 상환해주겠다고 하시는 분 '기쁨'님
    그 분의 이자율이 17%% 낮게 낙찰이 됐어요.

  2. 상환을 잘 하는 사람은 320%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3. 연체가 많이 나는 분은 시점이 되면 글을 남긴다. 난 갚을꺼다. 난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 라는 흔적을 남겨서 계속 낙찰을 받게 되는 경우입니다

  4. 상황에 따른 이율을 매기는 투자자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른 이자율 입찰을 하는거죠 

  5. 조기상환하는 트랜드가 있다고 합니다. 연체를 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빨리 갚지못해미안하다…라는 글들…. 

  6. 딸아이의 계좌를 만들어서 딸아이 이름으로 투자해서 아이를 위한 투자자 

  7. 대출받은 돈을 엉뚱한데 쓰고 고해성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도 너의 죄를 사한다.라는 이야기

 

 신용보다 신뢰다.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콘셉으로 사회적 기업의 컨셉으로 계속 포지셔닝 한다면 
"대마는 죽지 않는다."

팝펀딩 재미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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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5 19:00

Windows 7 런칭파티에 초대 되었어요... 같이 가실 분~구해요


Windows 7 런칭파티에 초대 되었어요..ㅋㅋㅋ

 사실 다른 분들이 초대를 받았네. 전화를 받았네 하셔서 내심 부러움와 시기심으로 "흥""흥"거리고 있었는데 말이죵...ㅋㅋ 초대 메일이 떡하지 왔네요. 제가 대한민국 파워 블로거 777등 인가 봅니다. 풋

f(x) 님들이 오신다는데....기대 만빵입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그날 같이 가실 분~~~초대권은 1장이니 원...


NCAA Football: Southern California at Notre Dame

달려간다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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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5 16:48

웹 서비스 기획의 크리에이티브는 어디서 받으시나요?

일식 찍으려다 실패한 사진 ;;

일식 찍으려다 실패한 사진 ;;



웹 서비스 기획의 크리에이티브는 어디서 받으시나요?


  1. 패션
  2. 천장 높이
  3. 직장동료 및 상사
  4. 업종관련 모임
  5. 길가다가
  6. 마감날 닥쳐서 (일명 벼락치기 내공으로)

전 2번, 6번이요...가끔 1번도

뭔가 규격화된 것보다는 오픈되어 있거나 기존의 질서를 허무는 듯한 환경에서 크리에이티브가 생기는 듯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경우에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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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5 12:00

새로운 게임트렌드와 향후 10년의 게임 트렌드

달려~~

달려~~

나리디님의 블로그에 재미 있는 글이 있어서 살짝 몇가지 퍼왔습니다. 일단 트랜드는 인터넷과 비슷비슷한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기술혁신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게임트렌드와 향후 10년의 게임 트렌드에 대한 고찰 [신 키요시] 

ㆍ가정용기기 시장의 위기
ㆍ북미에서의 중고소프트 등장
ㆍ북미에서의 중고소프트 등장
ㆍ유저의 습관변화
ㆍ개발도상국의 대두
ㆍ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붕괴
ㆍ아이폰의 등장으로 위협받는 기존의 관념으로 바라본 게임시장

ㆍiPhone Impact
ㆍiPhone의 등장과 프로슈머의 대두

약간 다른 예지만 코에이의 ‘네오 로망스’ 시리즈는 또 하나의 좋은 예로, 여성이 주된 타깃층이고 캐릭터들과 연애를 하는 전혀 일반적인 게임이 아니고 게임 자체로서는 크게 히트도 못 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상품만으로 32억엔 규모의 시장을 형성한, ‘아이돌화한 캐릭터들의 관련상품’이라는 틈새시장을 잘 파고든 케이스이다.

ㆍ유저가 ‘심리적으로 자유롭게’ 돈을 지불하게 되는 상황

  1.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돈을 낸다
  2. 게임플레이의 리스크를 죽이기 위해 돈을 낸다
  3. 애착을 느끼기 위해 돈을 낸다
  4. 게임내에서 지위를 얻기 위해 돈을 낸다
  5. 뭔가를 만들기 위해 돈을 낸다

이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아이템과금형 온라인게임’으로서 성공한 넥슨의 ‘메이플 스토리’가 보여준 것으로, 이러한 것에 대해선 한국개발자들이 많은 노하우를 지니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ㆍ웹게임의 대두에서 알아볼 수 있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그리고 ‘플랫폼’의 변화
유럽에서 수많은 사람이 하는 트라비안, (코에이제가 아닌) 브라우저로 즐기는 삼국지, 서비스 1개월만에 130만명이 가입한 Mixi용 미니게임 선샤인 목장. 그래픽은 별로고 게임성은 더 별로지만, 수많은 사람이 한다. 이 게임들이 보여주는 특징은

1. 다운로드 불필요
2. 커뮤니티성
3. 비동기성
4. 잠깐 남은 시간에 즐길 수 있음

 게임업계에서도 플랫폼의 변화 때문에 골치가 아픈 것 같습니다. 파이널 환타지의 경우 60억엔이 들어가는데 500~600만개가 팔려야 본전치기가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기존 비즈니스 모델은 레드오션에 쇠퇴기에 접어든 모습니다. 빨리 '핫'한 플랫폼으로 갈아타고 패러다임이 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는(전통적인 방법이 아닌) 옷으로 바꾸어 입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의 내용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것을 잘 정리해주셔서 스크랩 차원에서 발췌 했습니다.
아래는 정보를 준 모바일게임 기획하는 친구와 저와의 대화입니다.


 http://naridy.egloos.com/4254354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너가 이야기한 거에 대한 관련 강의 요약 정리 글이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때 시간이 안되서 못해준 이야기에 대한 것들도 거론되고 있고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여튼 읽어두면 좋은 글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신 키요시씨는 누규?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일본 게임 업계 종사자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이름 좀 있지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뭐 만들었더라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게임 프로듀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일본 게임 업계의 붕괴에 대한 이야기는 현재 계속 나오고 있고 작년부터는 그게 가시화되고 있으니까
그 의미는 전통적인 게임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는 거지
일본은 그 변화를 지금 못따라가고 있는거고
또한 단순히 변화의 문제가 아니라
거기서 어떻게 수익을 내어 다시 게임을 만들까가 중요하니까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플랫폼이 변화하고 있으니까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현재 구조에선 레드오션이고 비즈니스 모델상 쇠퇴기이니까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빨리 플랫폼을 갈아타야 하는것이 아닌가...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강연 내용은 그런 의미보다는 좀 더 근원적인 접근 법을 이야기하는거 같던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단순히 플랫폼을 갈아타기에서 미스가 나버린거니까 일본 게임 업계가
응 일본이 플랫폼 갈아타기를 안한게 아니야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아 그래?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다만 그 개발 구조와 패러다임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전통적 방식으로 접근하니까
적응 못하게 된게 크거든
그게 지금까지는 내수 시장으로 커버가 된건데
드디어 그 한계점이 보이기 시작하는게 문제
비용 회수 불가능 프로젝트의 증가
이거 중요한 요소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심각하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비용이 많고 적고가 아니라

응용하면 게임빌이 아이폰 이나 페이스 오프쪽으로 진출해도
거기서 원하는 수익을 내지 못하면 잘 만들어봐야 의미없고 문제만 쌓인다는 거지. 쩝
사람은 모여있지만 수익 모델은 아직 명확한 정립이 안된거니까
파이널 판타지는 60억엔이 투입되고 있다고 하는데
5~6백만개 팔아야 겨우 본전치기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새로운 신인이 등장 할 수 있는 틈새가 벌어진 것일 수도 있겠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전쟁에서 거포지상주의라는게 있었지
대포가 커서 멀리 날라가고 파괴력이 좋은면 이긴다
그런데 2차 세계대전에서 비스마르크 호 격침되면서 그런 패러다임이 변하기 시작했지
파이널 판타지는 게임업계버전 거포지상주의의 상징인거지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글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플랫폼의 정의부터 변하고 있다는게 중요 포인트
게임의 재미란 정의가 변하고 있다는 것도 포인트
몰입해서 뭔가 한다가 아니라 그냥 심심하지만 않게 해도 게임의 재미는 충족된다는거지
이거 전통적 게임 개념으로는 터무니없는 이야기거든
전자 오락 게임 개념으로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음...그렇게 게임이 심각했었나?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뭐가 심각해?
변화가?
패러다임의 변화?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전통적게임으로의 게임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게 말이지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게임이 원래 가벼운게 아니었냐 하는 의미야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게임 진행을 하는데 위기가 있고 그걸 극복하고 해결할때의 쾌감이란게 있잖아
일단 그런 과정이 있고 그 와중에 재미있다가 있는데
요즘 게임 패러다임은 스트레스 주지 말자거든
게임 오버? 지속적 관리?
그런거도 필요없다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슈퍼마리오 최신작에는 데모 플레이란 시스템이 들어가는데 그 내용이 뭔지 아냐?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아니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하다가 막히면 그냥 컴터가 알아서 플레이 해서 그 부분 진행해주는거래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하다 안되면 말 그대로 보고 즐기면서 다음으로 넘어가는거
이런거 말도 안되는 개념인거지. 전통적 게임론에서는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음...그렇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별거 아닌 차이같은데 게임 만드는 입장에서는 그냥 터무니없는 이야기야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나만해도 그건 말도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지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게임 하는 쪽도 당황할 정도닊
그치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글게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만드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진짜 그런 기능을 넣으려고? 이러는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럼 왜 게임 하냐란 말 나오지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그치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게임도 결국 소비하는거구만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근데 슈퍼마리오 최신작에 그걸 넣으려고 한다네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즐긴다는 의미보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심심하지 않게 하면 된다야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스트레스 안주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데모 플레이 기능으로 클리어 방법보고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거 보고 따라해서 클리어할수도 있는거고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주기도 빨라 지겟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시장이 커지면 주기도 빨라지니까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빨라져야 돌아가지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근데 닌텐도는 어차피 스테디셀러 정책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래서 무서운거고
마리오나 포켓몬은 나올때는 당연히 잘 팔리는데 문제는 계속 잘 팔리니까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응...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파이널 판타지는 출시 2개월 안에 승부 나는데
그때 못팔면 난리나거든
출시 1개월에서 사실상 판가름 나버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대신 1개월동안 무시무시하게 팔고
그 약발이 안 먹히는 순간 파판은 끝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1개월이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런거보다
중요한건 결국 패러다임의 변화인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사회(환경)이 변하면 사람이 변해요
그리고 사람이 변하면 요구된느 문화(게임)도 변하고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그렇지요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패러다임의 변화가 크게 발생될거니까 알아서 준비해라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결론이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알아서는 그냥 한 말이고 변화가 가시화 될거라고 생각해
뭐 이건 내가 맨날 하고 다닌 이야기고
패러다임 변화에 의해 기존 수요층이 틈새시장으로 변하기도 하고
그럼 틈새시장 전략으로 접근하면 되고
메인시장 전략으로 틈새시장 접근하면 비용 회수 불가능 사업으로 변해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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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2:00

완벽한 커뮤니케이션

내 말은 말이지~~

내 말은 말이지~~


 커뮤니케이션은 정보에 의존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정말이지 가장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은 어떠한 논리도 필요 없는 순수한 '경험의 공유(shared experience)'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지각이다.
피터드러커

100% 공감, SF소설에나 있을 법한 텔레파시가 가장 완벽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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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14:00

이름을 잘 짓자

Attack!

Attack! by Jenny Leigh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소리질러~ 스쿠림


이름을 잘 짓자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넌 나의 꽃이 되었다? 맞나? 김춘수 시인의 꽃을 이렇게 기억합니다. (콜록콜록-감기조심하세요 그냥 코가 줄줄줄 에취) 어느 분이 댓글에 제 블로그의 주소가 기억하기 쉬워서 타이핑해서 들어오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북마크도 아니고 ;;

맞아요. 서비스명이든 블로그 명이든 사람이름이든 부르기 편하고 기억하기 편해야 합니다. 콘서트 장에 가서도 긴밴드명이나 예를 들어 소규모아카시아밴드, 내귀에 도청장치, 불타는 화양리 쇼바를 올려라 ->얘네들은 어떻게 불러야 하냔 말이에요.

저처럼 관련 업계 사람들이 듣기 편하면 그걸로 절반의 성공을 한 것처럼요. 제가 한가지 아쉬운 것은 제 필명이 한글이어서 외국계 소셜 서이트들에 들어가서 가입할 때 약간 난감해진다는거죠... 그래서 erla을 많이 쓰긴 합니다만영 어색하죠. 그런면에서 블로그스피어나 소셜미디어에서 네이밍 포지셔닝할 때 한글은 웬만하면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junycap, jamiepark 등의 외국계 네이밍들이 살짝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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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12:00

프로젝트 10 의 100 승


한동안 잊어 먹고 있었던 구글의 캠페인이었는데 이제서야 투표가 이루어진다고 메일이 왔네요.

작년 전 세계 많은 사용자들이 프로젝트 10^100을 통해 가장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응모해 주셨습니다. 응모된 154,000건 이상의 아이디어 중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정해 보았습니다.이제 아이디어를 확인하시고 가장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에 투표해 주세요.

여러분의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Google 자문단에서 최종 심의를 진행합니다. 또한 Google에서는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된 최대 5개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1천만 달러의 기금을 지원할 것입니다.

서두르세요. 투표 마감일은 2009년 10월 8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투표하세요.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라는 타이틀 누구도 반기를 들 수 없는 절대적인 카피입니다.

시간 되시면 투표하러 가시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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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12:00

한 RSS 구독자님들 죄송합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어라입니다.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어라입니다. ^^


한 RSS 구독자님들 죄송합니다. ㅜㅜ

웹 서비스 기획을 하다 보면 자가당착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내가 편하니까 괜찮을거야. 이건 이렇게 쓰는게 맞지. 다르게 쓰면 그건 그 사람이 잘못 쓰는거야. 지난번 이미지 쇼핑을 한는 VISOOO 의 UX 사례를 봐도 그렇지만 자기가 좋다고 하는 영어로 된 네이밍은 사용자가 보기엔 너무도 썡뚱맞는 네이밍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피드버너 구독자수가 얼마전(9월17일)에 처음으로 30명이 넘었습니다. 그러다가 번뜩 어? 한RSS에도 구독자가 있을까?

제가 피드버너로 통일하고 싶어서 모든 메타 블로그와 블로그등에도 피드버너 주소를 노출시켰습니다. 그래서 있겠어? 하고 시험삼아 봤더니 어라? 30명이나 떡하니 있는 겁니다. 제 위주로만 생각하고 있었지 몹니까? 참 이기적입니다.

그동안 너무 홀대하고 있었거죠.(죄송합니다. ㅜㅜ) 알고보니 기본 RSS주소로 제 블로그를 구독하고 계셨던 겁니다.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구독자 수 늘리는 것이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갑자기 보너스를 얻은 듯 기쁘네요.

그래서 몇일 전부터 한RSS등록 하신 분들도 표시를 했습니다. 제 블로그가 얼마나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구독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도움요청] 피드버너하고 한RSS를 지금 상하로 배치 되어 있는 걸 한줄에 표시하고 싶은데 방법 아시는분 ...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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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2:00

패션 검색 ViZOOO 블로거 간담회 후기

브라우져를 타는 비쥬 첫 인사

브라우져를 타는 비쥬 첫 인사


패션 검색 ViZOOO 블로거 간담회 후기

처음 비쥬 사이트 들어갔는데 사이트가 인사를 하더군요. 괜히 좋았습니다. 그러나크롭에서 띄울때도 나오고 익스플로러 띄울때도 나와서 브라우져를 타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미지쇼핑을 할 수 있는 ViZOOO에서 주최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왔습니다. 시간도 좀 남고 쇼핑은 관심은 많은데 여태까지 인연이 없어서요. 게다가 올 4월에 제가 포스팅한 pixazza.com 과 관련한 포스팅도 있고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간 발표는 파파스멀프님이 하셨는데 어디서 낯이 익은데 잘 기억이 안납니다. 어디서 뵜더라...??

  1. 네이버 쇼핑박스 작은 단위가 최소 400만원/1주일 입니다. 업체가 많을 경우 비딩을 하게 됩니다. 물론 100% 비딩하겠지요?

  2. 우리나라 쇼핑 전체 시장은 매년 약 20% 성장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엔 인터넷 쇼핑 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작년에 약 20조라고 하니 시장이 크긴 큽디다.

  3. 비쥬가 의류 분야를 택한 것은 가전 시장(베스트바이, 다나와 등등)처럼 시장의 플레이어들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4. 회사이름은 엑스퍼넷이라는 보안 네트워크 관련 애플리케이션 회사인데요. 이런 이미지 검색쇼핑을 런칭하게 되었는지 신기합니다. 암튼 70명에 200억원 정도 매출을 일으키다고 하니 인당 매출은 상당해보입니다. 그 중 15명정도가 서비스 팀이라고 하는데요. UX팀이 있는 것이 이채로웠습니다. 요즘은 다들 UX팀을 갖추어놓는가 봅니다.

  5. 새로운 용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TBIR, CBIR 
    - TBIR (Text Base Image Search)
    - CBIR (Contents Base Image Search)

  6. Bingfl 이미지 동영사 검색이 잘 된다고 하는데요. 자료에 Bing에 대한 동영상이 있어 보고 싶어 검색했는데 정작 Bing Presentation 을 Bing에서 검색하니까 안나온다는거 ;;


두번째 시간에는 ADSOOO 에 대한 발표를 총괄하시는분이 발표하셨습니다.
  1. 일단 정리를 좀 해주셨어요. 의류/패션+CBIR+쇼핑 게이트웨이가 ViSOO 라고 

  2. UX 사례 한가지 소비자들이 익숙한 네이밍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VISOO SERACH < 비슷한 상품 찾기 < 쇼핑바로가기 등의 직관적인 네이밍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수치도 마지막 네이밍에 구매전환율이 높았습니다. 상당히. 저도 비쥬 개편전에 들어가서 많이 해멨던 기억이 납니다.

  3. 최초 배너 광고 클릭 률이 42% 였다는데...쩝 

  4. 블로그나 미디어에 걸린 이미지에 구매 태그를 붙여서 그 상품을구매했을 때 블로거나 미디어가 비쥬와 쉐어하는 모델입니다. 신문에 김연아 사진이다. 그러면 연아가 입은 검은 정장에 마우스오버해서 정보가 나오면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로 이동한다. 는 거죠 혹합니다.
  5. 이미지는 텍스트보다 더 많은 정보를 직관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텍스트 기반의 검색의 한계가 슬슬 들어나는 판이죠. 그래서 Bing이 등장하게 된 배경입니다. 그러나 Bing은 재미 위주로만 구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타

이미지 검색/색인에 어느정도 자동화가 되었는데 못쓰는 이미지도 많다고 합니다. 결국 사용자, 사업자가 그 이미지에 대한 구매할 수 있는 태그들을 달아줘야 합니다. 노가다를 한다면 답이 안나오니까요. 그 작업을 쉽게 하게 해주는 것은 기본이고 그 작업을 하는 사람을 세분화하여 이미지 올리는 사람, 이미지에 태그 다는 사람, 완성된(태그된) 이미지를 퍼나르는 사람등으로 나누어 각각에 대한 보상체계를 만들면 어떻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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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2:00

나쁜 소문이 더 빨리 퍼지는 이유

The News Is Always So Bad, I'm Just Not Going To Look at it Anymore


The News Is Always So Bad, I'm Just Not Going To Look at it Anymore by Sister72 저작자 표시
so bad

나쁜 소문이 더 빨리 퍼지는 이유

소셜미디어의 거장 ´조시 버노프´ 초청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

조시버노프가 방한 한다고 해서 참석하고 왔습니다. 요새 세미나를 자주 가서 회사에 눈치보여서 갈까 말까 하다가 상무님이 친히 갔다오라고 (물론 정식보고를 해야 하지만) 하셔서 대의명분이 생겨서 갔다왔습니다.

후기는 어제 올렸구요 오늘은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나쁜 소문에 대해서 ,,, 인터넷은 콘트롤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시버노프도 이야기 했지만 지금 우리나라처럼 인터넷을 통제하려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요.

왜 나쁜 소문이 더 빨리 퍼질까요? 간단히 이야기 하면 기분이 나쁘기 때문입니다. 스트라이잰드 이펙트 처럼 블로거들은 인위적으로 외부 권력이 들어와서 어떤 게시물을 삭제하려고 하면 그 거부감이 상당합니다. 소문만 더 퍼졌죠.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사실 저만 해도 그렇습니다. 하나은행에 구글 수표(링크) 바꾸러 갔다가 바로 안바꾸어져서 그날 바로 블로그에 하나은행 나빠요 라며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또 구글 수표가 와서 이번엔 기업 은행에 갔습니다. 월급 통장이긴 하지만 기업은행은 바로 바꾸어주더군요. 수수료도 하나은행에 비해 절만만 받고요. 그런데 이 사실을 올릴까 하다가  하나은행 처럼 바로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저만해도 이런데 다른 사례는 말할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기업 여러분 고객을 기분 나쁘게 하지 합시다. 소문만 더 커집니다. 전 몇십년 거래한 하나은행보다 3개월 거래한 기업은행이 더 좋아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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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2:00

감성 트위터 브랜딩 10계명

마크 고베의 공익적 브랜딩마크 고베의 공익적 브랜딩 - 10점
마크 고베 지음, 김상률.윤경구.손일권 옮김/김앤김북스

 

감성 트위터 브랜딩 10계명

  1. 소비자에서 사람으로 전환하라
    소비자는 구매하고 사람은 삶을 영위한다.
    사람의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2. 정직에서 신뢰로 전환하라
    정직은 당연한 것이고 신뢰는 마음을 얻는 것이다.
    아직까지 트위터는 작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내공을 가진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마음으로 다가가는 길이 가장 가까운 길입니다.

  3. 제품에서 경험으로 전환하라
    제품은 필요를 충족시키고 경험은 욕망을 충족시킨다.
    즐거운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면 공유하고 함께 즐거워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품질에서 선호로 전환하라
    품질은 기본이고 선호가 판매를 결정한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한번 더 생각해서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5. 인지에서 열망으로 전환하라
    잘 알려져 있다는 것이 사랑받고 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아무리 많은 팔로워가 많아도 아시잖아요? ㅎㅎ

  6. 아이덴티티에서 개성으로 전환하라
    아이덴티티는 인식이고, 개성은 캐릭터와 카리스마를 의미한다.
    되도록이면 전문분야 자신이 알고 있는 분야의 트위티을 하면 좋습니다.

  7. 기능에서 느낌으로 전환하라
    기능은 실용적이고 표면적인 특성이고, 감각적 디자인은 경험을 의미한다.
    트위터에서의 커뮤니케이션하는 물리적 시간은 필요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트위터를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

  8. 편재에서 존재로 전환하라
    편재는 보여지고, 감성적 존재는 느껴진다.
    나만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를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9. 커뮤니케이션에서 대화로 전환하라
    커뮤니케이션은 전달하는 것이고 대화는 공유하는 것이다.
    일방적인 뉴스 링크는 싫어요

  10. 서비스에서 관계로 전환하라
    서비스는 파는 것이고, 관계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가까이 다가가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관계가 생기니까요. 유치원을 다시 들어갈까요? ^^;

마크고베의 공익적 브랜딩이라는 책에서 브랜딩 10계명을 요즘 느끼는 트위터에 대입해서 제 짧은 생각을 옮겨봤습니다. 좀 추상적이긴 하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트위터를 바라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


http://www.webplantip.com2009-08-26T03:51:13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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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2:00

숫자로 보는 소셜미디어 4분 완벽 강의 비디오

숫자로 보는 소셜미디어 4분 완벽 강의 비디오



  1. 2010년의 베이비 세대 다음의 Y세대의 96% 소셜미디어에 가입합니다.

  2. 소셜미디어는 포르노 웹사이트의 사용량을 넘어설 것입니다.

  3. 미국에서는 8쌍 중 1쌍은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결혼합니다. 전 50% 이상 인터넷을 통해서 만난것 같습니다. 오해는 마세욤...;;

  4. Years to Reach 50 millions Users:  Radio (38 Years), TV (13 Years), Internet (4 Years), iPod (3 Years)…Facebook added 100 million users in less than 9 months…iPhone applications hit 1 billion in 9 months.
    * 5억명 의 사용자를 모으기 위해서는
    - 라디오 (38년)
    - TV (13년)
    - 인터넷 (4년)
    - 아이팟 (3년)
    * 페이스북
     - 9개월도 안되서 100만명 가입
    * 아이폰어플
     - 9개월에 10억 히트 수 기록함

  5. 페이스북만 놓고 보면 전체 인구숫자로 나라별로 다질 때 세계 4위!!

  6. Yet, some sources say China’s QZone is larger with over 300 million using their services (Facebook’s ban in China plays into this)
    중국의 QZone의 회원수는 30억명??

  7. 소셜네트워에서 가장 사용량이 많은 나라는 러시아 (한달동안 6.6시간 머물고, 1,307 페이지를 봄)

  8. 2009 US Department of Education study revealed that on average, online students out performed those receiving face-to-face instruction.

  9. 1 in 6 higher education students are enrolled in online curriculum

  10. 구인 시 링크드인에서 먼저 찾는 비율 80%

  11. 55~65세의 여성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12. Ashton Kutcher 와 Ellen Degeneres의 트위터 팔로어 숫자는 Ireland, Norway, Panama 합친것보다 많습니다.

  13. 트위터 사용량의 80% 모바일입니다.

  14. 2009년에 보스턴 대학에 이메일 계정 제공을 중단했습니다.

  15. What happens in Vegas stays on YouTube, Flickr, Twitter, Facebook…

  16. 유튜브는 세계 2위의 검색엔진입니다.

  17. 위키피디아는 1억 3천만개의 글이 있습니다. 그 중 78%는 비영어권입니다.

  18. 세상에는 2억개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19. 54% = 모든 블로거 중에 매일 트위하고 블로깅하는 %

  20. Because of the speed in which social media enables communication, word of mouth now becomes
    world of mouth.

  21. If you were paid a $1 for every time an article was posted on Wikipedia you would earn $156.23 per hour
     
  22. 페이스북 사용자가 영어에서 스페인어로 번역하는데 4주 걸립니다. 그리고 비용은 0원

  23. 상위 20개 탑 브랜드의 검색결과의 25%는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입니다.

  24. 세계 블로거의 34%는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25. People care more about how their social graph ranks products and services  than how Google ranks them

  26. 78% of consumers trust peer recommendations 
    고객의 78%는 개인 추천을 신뢰합니다.

  27. 겨우 14%의 고객만이 광고를 신뢰합니다.

  28. 전통적인 tv광고의 18%만이 제 구실을 합니다.

  29. 90% of people that can TiVo ads do 

  30. 후루 사용량은 1년동안 6억 3천 재생수에서 37억 3천만 재생했습니다.

  31. 한달간 미국인의 25%는 비디오를 전화기로 봅니다.

  32. 아마존 책의 35%를 킨들로 제공합니다.

  33. 25개의 가장 큰 신문사 중 24개는 감소했습니다. 사람들은 더이상 뉴스를 찾지 않아요.

  34. In the near future we will no longer search for  products and services they will find us via social media
     
  35. 페이스북에는 백 50만개의 콘텐츠들(링크, 뉴스, 블로그 포스트, 메모, 사진..)이 공유되고 있어요. 매일

  36. Successful companies in social media act more like Dale Carnegie and less like David Ogilvy Listening first, selling second
    성공하려면 먼저 듣고 파세요...

  37. 소셜 미디어에서 성공적인 기업이 되려면 파이플래너, aggregators 그리고 콘텐츠 제공자처럼 보다 더 설쳐야 합니다.


출처 : http://socialnomics.net/2009/08/11/statistics-show-social-media-is-bigger-than-you-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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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12:00

12가지 웹페이지 패턴 정리_part 1

12가지 웹페이지 패턴 정리

designingwebinterfaces.com/ 에서 웹페이지에 대한 패턴을 정리한 포스트가 있어서 최대한 우리나라에 있는 페이지를 찾아서 정리 해보고자 합니다. 

designingwebinterfaces.com 메인

designingwebinterfaces.com 메인


이 포스트에서 정리한 패턴은 아래와 같습니다.

12가지 웹 페이지 패턴

12가지 웹 페이지 패턴



1. 메뉴와 상세 페이지로 이루어진 형태

보통 메일 서비스들에게서 그 패턴이 보이고 아이튠과 같은 음악 재생 프로그램에서도 그 형태를 보입니다.

네이트 통합메세지함
네이트 통합메세지함
 
애플 아이튠즈
애플 아이튠즈



2. 다단계 구조의 페이지

위의 1번 패턴보다 더 하위의 콘텐츠들을 나타나게 할 때 쓰입니다. 대표적으로는 CGV 영화 예매 사이트나 학원 수강 신청 사이트들에게서 볼 수 있는 패턴입니다. 아웃룩도 비슷하게 포함되네요.

CGV 예매 화면
CGV 예매 화면
 
아웃룩
아웃룩



3. 검색,결과 페이지

단순 검색과 상세검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검색 페이지의 검색 결과가 많을 경우 상세검색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주는 것이 사용자가 되도록이면 빨리 검색결과를 찾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검색조건의 그룹핑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빌 전체 세금계산서 조회 화면
스마트빌 전체 세금계산서 조회 화면
 
istockphoto.com 상세 검색 페이지
istockphoto.com 상세 검색 페이지



4. 정보 데이터 필터 적용 페이지

네이트 검색, 테이버 지식쇼핑등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인터렉티브한 사용자 경험을 위주로 직관적인 UI들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네이트에서는 정량적인 정보의 필터링 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접근으로 컬러로도 검색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로 쇼핑 서비스에서 그 특징이 두드러지는 것 같습니다.

네이트 눈에보이는 검색?
네이트 눈에보이는 검색?
 
네이버 지식쇼핑
네이버 지식쇼핑



5. 입력형 페이지

보통 정보 입력 페이지에서 이런 특징을 가집니다. 회원가입 페이지나 결제 페이지등이 해당 됩니다. 예시 사이트로는 위자드닷컴 회원가입 페이지와 디앤샵 결제 페이지 입니다. 요즘 사이트들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는 이렇게 간단하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위자드닷컴 회원가입 페이지
위자드닷컴 회원가입 페이지
 
디앤샵 결제 페이지
디앤샵 결제 페이지



6. 빠레트 캔버스 형태

웹 페이지에서도 있을 수 있지만 보통 디자인 소프트웨어나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Axure의 스토리 보드 작성 도구나 포토샵등이 해당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시로는 티스토리 사이드 위젯 설명 관리자 페이지와 마인드맵 프로그램인 컨셉리더의 화면입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 관리자 페이지
티스토리 사이드바 관리자 페이지
 
컨셉리더 화면
컨셉리더 화면


작성 하다보니 많아지네요. 조금 설명이 부족할 수도 있는데 실제 사이트나 페이지를 보는 것이 더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12가지 웹페이지 패턴 정리_part 2에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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