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Line/한줄독후감'에 해당되는 글 70건
- 2010/08/05 [도서] 필립코틀러의 퍼스널마케팅
- 2010/07/19 [도서] 축구, 그 빛과 그림자 (2)
- 2010/05/06 [도서] 끌리고쏠리고들끊다
- 2010/03/23 프리(FREE) 크리스엔더슨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2010/01/07 [도서] 판데노믹스 - 네트워크 네트워크
- 2009/12/15 [도서] 그건 사랑이었네 - 열정이 필요할 때
- 2009/12/14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의 날개
- 2009/11/26 [도서] 유니크브랜드 - 나한텐 그닥 유니크 하지 않은 (4)
- 2009/11/09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2부
- 2009/11/02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1부
|
|||||||||||
개인 브랜드 인지도가 높을 수록 몸값이 올라가는 이유
- 높은 인지도는 대개 고위험,고수익 분야에서 기꺼이 경쟁하고 성과를 내야만 비로소 보상이 이어진다.
- 인지도가 높은 사람은 해당 분야의 경쟁자들보다 이름을 더 많이 알렸기에
카리스마란 본래 종교적 용어로 '은혜'나 '무산의 선물'을 뜻한다.근래에 막스베버가 사회과학의 개념으로 확대적용했다. 관직이나 지위, 정당성에 대한 확신을 일으키는 능력에서 나온다. 즉, 카리스마적 권위. 카리스마가 '신비한 매력'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기 시작하면서 무생물에도 사용
클린턴은 대중을 감동시키고 배려가 느겨지며 절제 있는 태도를 견지한다. 게다가 상대방과 시선교환에 뛰어나다.
사람들은 자신보다 능력이 뛰어나고 총명하며 공감대를 잘 만드는 사람에게 끌린다.
시장의 기대치 를 넘어서고자 노력한다면 강렬한 카리스마를 충분히 과시
비즈니스와 정치분야에서 이런 전문가를 고용하여 카리스마를 체계적으로 키우는 일이 테니스나 골프 교습을 받듯이 일반화
카리스마가 신비한 힘이라기보다는 한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태도와 이미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
카리스마는 청중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키워야 한다. 카리스마란 선천적 능력이 아니라 청중의 기대를 인지하고 청중의 기대대로 변신을 꾀함으로써 뿜어내는 힘이다
이미지변신의 마지막은 그 사람이 그 브랜드 자체가 되어야 한다.
'One Line > 한줄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 필립코틀러의 퍼스널마케팅 (0) | 2010/08/05 |
|---|---|
| [도서] 축구, 그 빛과 그림자 (2) | 2010/07/19 |
| [도서] 끌리고쏠리고들끊다 (0) | 2010/05/06 |
| 프리(FREE) 크리스엔더슨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0) | 2010/03/23 |
| [도서] 판데노믹스 - 네트워크 네트워크 (0) | 2010/01/07 |
| [도서] 그건 사랑이었네 - 열정이 필요할 때 (0) | 2009/12/15 |
|
|||||||||||
원래 우르과이 전 전에 그들의 축구를 이해하고자 우연히 오마이 TV에서 신문선 해설위원과 해설자가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나온 책이어서 급하게 사서 읽었다. 그동안의 남미 축구의 무지를 벗어나게 해주고 마라도나에 대한 편견을 완벽히 깨어준 소중한 책입니다. 게다가 축구의 신 마라도나를 보면 완전 잼납니다. 이 책과 그 영화 강추합니다.
- [프랑스 풋볼] 지난 20년간 축구선수 생명이 12년에서 6년으로 줄어듦
(축구 선수들은 굉장히 혹사 당하고 있어요.)
- 축구 포메이션의 변화 : 2-3-5 > 4-3-3 > 4-4-2 > 5-4-1 20세기 축구의 역사가 대담성에서 두려움으로 여행으로 변함 (수비 축는 재미 없죠)
- 30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양 팀 모두가 자신의 공을 사용할 것을 요구해서 전반은 아르헨티나가 후반은 우르과이가 경기함. 전반전은 아르헨티나가 이기고, 후반은 우르과이가 이겼습니다.
- 축구의 원조는 중국인이다.
- 안티파네스 희극에 율리시스 카이사르는 양발 사용하는데 능했고, 네로는 한골도 못넣었다고 합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열렬한 축구 팬이었고, 마키아벨리는 실제 선수였습니다.
- 1942년 독일 점령 시 우크라이나가 히틀러의 대표팀팀을 격파하는 미친 짓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결국 그들은 벼랑꼭대기에서 유니폼을 입은 채로 사형 당했습니다.
- 텔레비전에서 선수들을 가까이 비춰주기 시작하면서 운동화 끈을 느릿느릿 메기 시작했습니다. 아디다스,나이키, 리복의 상표를 보여주기 위해서죠.
- 브라질에서는 만일 똥이 가치가 있다면 가난한 자들은 항문이 없이 태어났을 것이란 말들을 종종합니다.
- 레프 야신은 몸도 꼼짝하지 않고 단지 시선만으로 공의 발향을 돌려 버릴 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ㅎㅎ
- 66년 월드컵 북한은 '박'선수의 골로 이탈리아를 꺽었습니다. 박선수는 평양의 치과의사로서 여가시간에 축구연습을 했다고합니다.
- 축구 대문에 발행하는 대부분의 폭력은 실제로는 축구에서 연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 요한 크루이프가 37세에 은퇴했는데 그의 마지막 골이 터지자 관중들은 스타디움에서 그의 집까지 함께 동행했습니다.
- 1985년 훌리건들이 벨기에 브뤼셀의 헤이젤 스타디움의 계단에서 39명의 이탈리 팬들을 살해했다. 텔레비전은 축구경기와 함께 이 살육의 현장도 생생하게 중계했습니다.
- 1964년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중 종료직전 골을 무효 골로 선언하자 난동을 부린 관중을 경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출구가 막혀 300명 이상이 사망함
- 1994년 월드컵에서 마라도나는 알칼로이드가 검출이 되어 출전정지를 받게 됩니다. 그 물질은 미국과 여러나라에서의 프로스포츠에서는 흥분제로 취급되지 않았지만 국제대회에서는 사용이 금지 되어 있습니다. 마라도나의 마녀사냥이었습니다.
- 마라도나 : 축구에는 왜 국제노동기구(ILO)규정이 적용되지 않는가? (86년,94년 그 당시 텔레비전은 선수들을 햇빛이 이글거리는 정오에 시합을 하도록 억지로 경기장 안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One Line > 한줄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 필립코틀러의 퍼스널마케팅 (0) | 2010/08/05 |
|---|---|
| [도서] 축구, 그 빛과 그림자 (2) | 2010/07/19 |
| [도서] 끌리고쏠리고들끊다 (0) | 2010/05/06 |
| 프리(FREE) 크리스엔더슨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0) | 2010/03/23 |
| [도서] 판데노믹스 - 네트워크 네트워크 (0) | 2010/01/07 |
| [도서] 그건 사랑이었네 - 열정이 필요할 때 (0) | 2009/12/15 |
![]() |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 ![]() 클레이 서키 지음, 송연석 옮김/갤리온 |
- 느슨한 관계로 맺어진 그룹이 그 어떤 조직보다도 더 효과적으로 일을 완수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 전문가의 자아 걔념과 자기 방어는 평상시에는 유용하시만, 혁명의 시대에는 단점이 된다. 전문가로서의 자기 직업에 닥친 위협만 걱정하기 때문이다
- 정확히 누가 기자의 특권을 누려야 하는가?
- 위키피디아는 집산주의가 낳은 결과물이 아니라, 끊없는 노쟁의 산물이며, 위키피디아에 있는 글들은 조화로운 사고가 아닌 끊임없는 검토와 수정을 통해 성장해 나간다.
- 일본의 신토사원은 20~30년마다 해체하고 다시 짓는다. 1,300년 동안
- 독일의 무적의 팬저2호와 4호는 프랑스의 샤르B형보다 열등했다. 어떻게 압도럭적으로 승리를 거돌 수 있었을까? 바로 무전기때문이다.(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다)
- 에반윌리암스는 타고난 사회적도구 발명가다.
- 트위터가 재미있는 이유는 받는 사람이 보내는 사람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 오픈소스 방식은 실패의 가능성을 줄여 주지는 않지만, 실패의 비용은 줄여 준다.
- 약속,도구,합의라는 이 순서는 주어진 그룹의 성공을 기여하는 순서이기도 하다.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믿을만한 약속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필요조건이다. 그 약속이 바로 기본적인 참여 욕구를 일으키시 때문이다. 그 다음 순서는 도구다.
- 인쇄기 발명 같은 변화로 인해 사라지는 직종도 있지만, 그 때문에 새로 생기는 직종도 있으며, 그런 변화는 사회의 훨씬 넓은 분야에 이익을 가져다준다.
'One Line > 한줄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 필립코틀러의 퍼스널마케팅 (0) | 2010/08/05 |
|---|---|
| [도서] 축구, 그 빛과 그림자 (2) | 2010/07/19 |
| [도서] 끌리고쏠리고들끊다 (0) | 2010/05/06 |
| 프리(FREE) 크리스엔더슨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0) | 2010/03/23 |
| [도서] 판데노믹스 - 네트워크 네트워크 (0) | 2010/01/07 |
| [도서] 그건 사랑이었네 - 열정이 필요할 때 (0) | 2009/12/15 |
![]() |
프리 - ![]() 크리스 앤더슨 지음, 정준희 옮김/랜덤하우스코리아 |
- 마크트웨인의 <톰소여의 모험>에서 다른 소년들이 울타리에 페인트 칠을 하는 것을 매우 브러워하자 그 일을 그들에게 넘겼을 뿐만 아니라 특권을 누리도록
- 집단의 규모가 150명을 던바의 숫자로 불린다.끈끈한 유대관계 유지 최대 숫자이다.
- DIY드론즈 설립모델
1) 특정우제에 관한 무료정보 및 조언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구축
2) 그 커뮤니티를토대로 원하는 제품 디자인해서 무료로 회원에게 제공
3) 시간,기술,위험부담을 중요하게 생각하느 사람들이 그러한 제품의 완성된 버전 구입
4) 이 과정 되풀이
- 정보(information)라는 표현은 1948년 클로드섀년의 눈문에서 첨으로 쓰임
- 맥스전략 "당신이 무엇을 만들든 그것을 가능한 최대로 공급하라. 다시 말해 배급에 소요되는 한계비용이 0이므로 가능한 많이 공급하는 것이 유리하다" (p195)
- 공짜비즈니스모델이 10억달러 산업을 100만달러 산업으로 바꾸어놓고 있지만 증발하는 것이 아닌 측정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재분배될 뿐이다.
- 슈미트 "전통적으로 시장은 가격별로 고가시간,중가시장,저가시장으로 구획화 되지만 공짜비즈니스에서는 다른 가격대의 상품들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승자독식구조가 됨"
- 영국 롹그룹 라디오헤드의 7번째 엘범을 인터넷으로 출시하고 구매 희망 가격을 물었다. 평균 지불 가격은 6달러(p.242)
- 무명 롹그룹은 그들의 음반을 사는대신 이메일과 우편주소를 받아 관리하여 콘서트매진으로까지 이어지게 했다.
- 경쟁 시장에서 가격은 한계비용까지 내려간다.
- 사회적 야망이 번성하는 곳은 이와 같은 부차적인 시장에서다. '혀영시장'에 정확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관심자본'의 거래 가격이다.
- 미국의 일반적인 사이트에서 전체 트래픽의 4분의 1에서 2분의 1정도가 구글 검색에서 기인한 것이다.
- 중국에서 음악을 유료로 공급하는 순간 ㅇ용자의 99퍼센트가 줄어든다.
여기까지가 이 책에 대한 정리입니다. 그리고 16장에서의 공짜에대한 기존 상식들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들이 나오는데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죠. 읽어볼만 합니다. ^^
'One Line > 한줄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 축구, 그 빛과 그림자 (2) | 2010/07/19 |
|---|---|
| [도서] 끌리고쏠리고들끊다 (0) | 2010/05/06 |
| 프리(FREE) 크리스엔더슨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0) | 2010/03/23 |
| [도서] 판데노믹스 - 네트워크 네트워크 (0) | 2010/01/07 |
| [도서] 그건 사랑이었네 - 열정이 필요할 때 (0) | 2009/12/15 |
|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의 날개 (0) | 2009/12/14 |
![]() |
판데노믹스 - ![]() 톰 헤이스 지음, 이진원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
- 매일 약7만명이 인터넷에 합류하고 있고 수년내에 30억 번째 사람이 인터넷에 합류할 것이다. 30억
- 인류 최초의 도시혁명은 기원전 9,000년 전 터키 카탈휴우크
- 통신업계의 목표는 서비스 소외계층인 개발도상국에서 누구나 30달러만 지불하면 휴대폰을 살 수 있고, 한달에 5달러 미만의 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 2011년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폰 사용자수는 30억명
- 새로 생겨나는 시장의 구조는 탈중심화된 에이전트와 노드와 집단이 혼란스럽게 뒤썩인 모습일 것이다. 이 시장은 바이러스처럼 빠르고 억제되지 않는 성장, 기하학적인 변화, 예상할 수 없는 순열과 조합을 특징으로 하는 환경이 될 것이다.(복잡계네트워크)
- 부울은 오늘날 부울린 대수학으로 알려져 있는 논리를 개발하기 위해서 이진법을 최초로 만든 사람
- 노드의 상태는 작동 중이건 작동하지 않건 그것이 정보 흐름의 속도와 효율성 및 성능을 바꿔 놓기 때문에 네트워크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 밈이란? 사람과 사람을 거치면서 집단 무의식으로 자리를 잡고 사람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아이디어를 뜻한다.
- 사람들은 집단이 소문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든 조치를 취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면서 소문을 퍼뜨린다는 것이다.
- 아스로터핑(astroturfing) 특정 이슈를 지향하는 특정 단체나 정부 부처 등이 해당 기관에 호의적인 발언을 하도록 가짜 일반인을 모집해서 그들에게 대가를 지급하고 사실을 밝히지 않도록 하는 행위를 말한다.
- 2007년 한국 10대 청소년들의 90%가까이 싸이월드에 가입했다
- 2011년까지 성인의 절반 가까이와 청소년의 84%정도가 사회 참여 사이트에 가입할 것윽로 예상했다
- 온라인 친목집단 "다수의 사람들이 충분히 인간적 관점의 토의를 거쳐 가상공간에서 인간 관계의 집합체를 형성하는 것이다."
- 약한 유대관계를 사회학자 마크 그라노베터는 약한 유대관계라고 불렀는데 이런 관계는 네트워크를 진정으로 역동적으로 유용하게 만든다.
의외로 진도가 안나가는 피와 살이 되는 책!!!
'One Line > 한줄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 끌리고쏠리고들끊다 (0) | 2010/05/06 |
|---|---|
| 프리(FREE) 크리스엔더슨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0) | 2010/03/23 |
| [도서] 판데노믹스 - 네트워크 네트워크 (0) | 2010/01/07 |
| [도서] 그건 사랑이었네 - 열정이 필요할 때 (0) | 2009/12/15 |
|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의 날개 (0) | 2009/12/14 |
| [도서] 유니크브랜드 - 나한텐 그닥 유니크 하지 않은 (4) | 2009/11/26 |
![]() |
그건, 사랑이었네 - ![]() 한비야 지음/푸른숲 |
- 걱정하는 일의 4%만 걱정한 대로 일어나고, 무려 96%는 쓸데없는 걱정이다
- "비 오는데도 산에 가요?"
"어머, 비온다고 밥 안먹나요"
- 삼십대까지는 올라가는 길만 재미있었다면 사십대부터는 내려오는 길도 똑같이 재미있고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 중이다.
- 김혜자-"비야 씨는 외모에 너무 신경을 안쓰는데 그러면 안돼요. 자기랑 나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가슴 아픈 얘기를 해야 하잖어요? 전하는 얘기가 힘들고 어려울수록 전달하는 사람은 매력적이어야 해요. "
- 칭찬 효과를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칭찬을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의 행복 지수가 훠ㅏㄹ씬 높아진다고 하니 더욱 잘되었다.
- 허허벌판에 나무 한 그루만 있으면 그곳은 학교가 된다.
- 맺을 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결질 수 없는 아픔을 견지며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자
<돈키호테>
- 당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세요.
하나씩 하나씩 헤아려보세요.
방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세요.
하나님이 당신에게 어떻게 해주셨는지 살펴보세요.
- 무엇이든 자신이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세상을 만들어놓고 가는 것
당신이 이곳에 살 간 덕분에
단 한 사람의 삶이라도 더 풍요로워지는 것
이것이 바로 성공이다.
<미국의 사상가 랄프 왈도 매어슨>
- 아프리카에서 한 사람이 하루에 평균적으로 쓰는 물 10~20리터
우리나라 395리터
- 여성할례
15초마다 한 명
하루에 6천명
한 해 3백만명
전 세계 1억 5천만명
'One Line > 한줄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리(FREE) 크리스엔더슨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0) | 2010/03/23 |
|---|---|
| [도서] 판데노믹스 - 네트워크 네트워크 (0) | 2010/01/07 |
| [도서] 그건 사랑이었네 - 열정이 필요할 때 (0) | 2009/12/15 |
|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의 날개 (0) | 2009/12/14 |
| [도서] 유니크브랜드 - 나한텐 그닥 유니크 하지 않은 (4) | 2009/11/26 |
|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2부 (0) | 2009/11/09 |
![]() |
그건, 사랑이었네 - ![]() 한비야 지음/푸른숲 |
벼랑 끝 100미터 전.
하나님이 날 밀어내신다. 나를 긴장시키려고 그러시나?
10미터 전, 계속 밀어내신다. 이제 곧 그만두시겠지.
1미터 전, 더 나아갈 데가 없는데 설마 더 미시진 않겠지?
벼랑 끝. 아니야, 하나님이 날 벼랑 아래로 떨어뜨릴 리가 없어. 내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너무나 잘 아실 테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벼랑 끝자락에 간신히 서 있는 나를 아래로 밀어내셨다.
.....
그때야 알았다.
나에게 날개가 있다는 것을.
'One Line > 한줄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 판데노믹스 - 네트워크 네트워크 (0) | 2010/01/07 |
|---|---|
| [도서] 그건 사랑이었네 - 열정이 필요할 때 (0) | 2009/12/15 |
|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의 날개 (0) | 2009/12/14 |
| [도서] 유니크브랜드 - 나한텐 그닥 유니크 하지 않은 (4) | 2009/11/26 |
|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2부 (0) | 2009/11/09 |
|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1부 (0) | 2009/11/02 |
![]() |
긍정적 알파(α) 컨슈머를 만드는 유니크 브랜딩 - ![]() 스캇 데밍 지음, 황부영 옮김/비앤이북스 |
- 약속을 할 땐 시눙해라. 약속을 하는 것은 기대를 만들어낸다는 것이고 그 기대를 넘어설 때 당신은 브랜드를 찬조해내는 것이다. (약속에 대한 경솔함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구글 투자공모서 내용 중 "경영층이 단기적인 목표들 때문에 큰 그림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이는 마치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30분 마다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측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비유될 수 있습니다.배 가르지 맙시다)
- 특별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품격 있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길거리에서 떡볶이를 팔아도 말입니다. 예전에 이태원에서 악세사리 노점상이 그런 말을 했습니다. "전 벌이가 시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전 이태원에 온 외국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홍보대사라는 마음으로 그들을 대합니다 라고" 전 그분이 그렇게 품격있게 보일수가 없었습니다.)
- 당신의 고객을 위해 특징이나 편익이 아니라 관계에 초점을 맞춰서 최고 수중의 서비스를 만들어라 (너무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ㅜㅜ)
- 워비곤 호수 효과 (Lake Wobrgon Effect) - 사람들이 자시 자신에 대해 갖고 있는 인식은 특히 믿을 게 못 된다는 것. 평범한 사람도 대부분은 자신에 대해서 아부에 가까운 믿음을 갖고 있기에 많은 이들이 자신을 평균 이상으로 지성적이고 공정하며 달변가이고 편견이 적은 사람이라고 믿는데 이러한 믿음을 '워비곤 호수'효과라고 한다.
- 베르드그룹과 와튼 경영대의 베이커유통연구소 연구 결과 - 불만이 있는 소비자 세 명 중 한 명 꼴로 그들이 알고 있는 네 명의 사람들에게 불만을 털어놓는다. 게다가 이 네명의 사람들은 전적으로(100%입니다.) 자신이 들은 부정적인 소문에만 근거해 문제의 상점을 피한다.
-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 만약 사람들이 자신이 일하는 회사와 자신을 동일시할 수 있다면, 그들이 회사와 감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면, 그래서 회사의 꿈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그들은 정성을 다해 회사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자기사업을 하지 않는 한...)
모랄까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닥 감흥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살짝 기대를 했었는데요 ㅎㅎ 그래도 흥미로운 통계들이 있어서 무난하게 잘 읽은 것 같습니다.
'One Line > 한줄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 그건 사랑이었네 - 열정이 필요할 때 (0) | 2009/12/15 |
|---|---|
|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의 날개 (0) | 2009/12/14 |
| [도서] 유니크브랜드 - 나한텐 그닥 유니크 하지 않은 (4) | 2009/11/26 |
|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2부 (0) | 2009/11/09 |
|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1부 (0) | 2009/11/02 |
| [도서] 프로패셔널의 조건 - 피터드러커가 들려주는 프로이야기 (0) | 2009/10/20 |
-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이 우선 작은 일에 마음을 바꾸고 이어서 좀 더 큰 일에 마음을 바꾸도록 할 수 있는가?
-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100% 중소기업이다. 대기업은 일자리를 보태는 것이 아니라 줄이고 있다,.
-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자리에 스스로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 행위는 모두에게 불행한 결과를 낳는다.
- 상을 차려놓고 첫 번쨰 손님을 초대하는 것은 당신이지만 그 이후의 대화는 당신이 있든 없든 계속될 것이다.
- 음악공유사이트 cdbaby.com
- 유아식은 유아들을 위한 게 아니고, 생명 보험은 당신이 죽어야 쓸모가 있으며, ...또
- 플라시보 효과
효력이 뛰어난 약이라고 믿으며 먹으면 설탕 덩어리라도 고통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
- 블로그 포스팅은 2분이면 족하지만 포드캐스트를 만드는 데에는 한 시간이나 걸린다.
- 특별 제안은 정말로 특별해야 한다.
- 스티븐 스필버그는 SF관련 행사에 나가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 일주일에 한번 오후 4시에 사무실을 나선다면 그 다음 날에는 훨씬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 초인종을 울리고 나면 한두 발짝 뒤로 물러설 것. 그래야 집을 지키던 여자들이 낯선 사람의 방문에 겁먹지 않고 현관문을 열어 줄 것이다.
- 지루한 것은 다른 누군가가 당신보다 더 싸고 빠르게 만들도록 내버려두라.
-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제트블루에 완패했고, 보잉보잉(직원4명)은 뉴요커(직원 수백명)보다 100배는 빠른 속도로 독자 수를 늘려 가고 있다.
- 남의 밑에서 일한는 한, 안정된 직업이란 없다.
지금 당장 회사를 그만둬라
남의 회사를 위해 일하는 짓은 이제 그만두고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구축하라
(이 아저씨 자꾸 회사 그만 두라고 하네요 쩝;;)
- 사람들은 명사보다 동사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진다. 동사는 욕구와 욕망과 소망을 나타낸다.
(변화, 움직임, 역동적인,...)
- '노동계급'이라는 말이 사회 경제적 묘사가 아니라 일종의 정신 상태라고 생각한다.
(주체)
'One Line > 한줄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의 날개 (0) | 2009/12/14 |
|---|---|
| [도서] 유니크브랜드 - 나한텐 그닥 유니크 하지 않은 (4) | 2009/11/26 |
|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2부 (0) | 2009/11/09 |
|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1부 (0) | 2009/11/02 |
| [도서] 프로패셔널의 조건 - 피터드러커가 들려주는 프로이야기 (0) | 2009/10/20 |
| [도서] 트위터, 140자로 소통하는 신인터넷 혁명 - 트위터 교과서 (0) | 2009/10/06 |
|
| ||||||||||||||||
|
'One Line > 한줄독후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 유니크브랜드 - 나한텐 그닥 유니크 하지 않은 (4) | 2009/11/26 |
|---|---|
|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2부 (0) | 2009/11/09 |
| [도서]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리뷰 1부 (0) | 2009/11/02 |
| [도서] 프로패셔널의 조건 - 피터드러커가 들려주는 프로이야기 (0) | 2009/10/20 |
| [도서] 트위터, 140자로 소통하는 신인터넷 혁명 - 트위터 교과서 (0) | 2009/10/06 |
| [도서] 트위터, 140자의 매직 - 트위터를 통해 할 수 있는 것들 (0) | 2009/09/23 |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