쿱미디어에 재미 있는 글이 하나 떴다.
"암탉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 이유: 블로그와 SNS "
간만에 웃었다.
그 댓글 중에 인상 깊었던 것들이
- 노이즈 마케팅 잘하네...
- 이런이런 부분에서 웃으면 되죠?
등 자조석인 댓글들 그 와중에 진지한 댓글조차 실소를 금할 길이 없었다.
게다가 i-guacu 님의 엄한 일침
앞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에 조금 더 책임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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