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동영상은 ipad 키노트 영상입니다. 이전 제품들에 비해서 확실히 "와~"하는 임펙트는 없고 웬지 실소만 자아내게 만드는 군요. 그래서일까요?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일까요? 앞으로의 예상은 시간이 지나가봐야 하겠지만 그리 따스한 시선은 아닌듯 싶습니다.
- Multitasking
- Adobe Flash
- Camera / iChat
- Better Video and HDMI
- 16:9 Aspect Ratio
- Wireless Sync
- Handwriting Recognition
- A New Interface
- File Access
- Periodicals
- Openness
- iPants
12가지만 개선하면 극강의 멀티 모바일 아이어리스 디바이스(Multi Mobile Wireless device)가 되겠군요. 그런데 좀 많네요. ㅎㅎ
마지막 대박 사진이 12번에 있습니다. 꼭 보시실 바랍니다.링크는 위에 걸어두었어요 으흐흐
그럼에도 불구하고 넷북사느니 이걸 살 것 같습니다. 아이폰하고 너무 친해졌거든요. 아이폰은 좀 물리적 한계 때문에 힘든 부분을 아이팻(?)이 해결해 줄 듯 합니다. 게다가 eBook 도 해결하면서 말이죠. 단돈 50만원에...쩜 매력적입니다.
"어떻게 한 아이팻배기 하실래예?"
위의 동영상은 약간의 스펙과 현장 사진위주로 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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