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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정체기
블로그에 대한 정체기를 겪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이제 1년 반이 다 되어 가고 한번 더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제자리 또는 퇴보를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입니다. 이런 와중에 마음에 드는 블로그 글을 발견했습니다.
블로그의 jsquare님의 블로그의 정체성을 생각하게 하는 질문 이라는 포스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포스트에 맞추어서 저도 좀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나의 블로그는 무엇인가?
나의 방문객은 누구인가?
어떤 것이 나의 블로그가 될 것인가?
나의 블로그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블로그 중에서 난 무엇을 버릴 것인가? 혹은 나눌 것인가?
나의 방문객은 누구인가?
어떤 것이 나의 블로그가 될 것인가?
나의 블로그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블로그 중에서 난 무엇을 버릴 것인가? 혹은 나눌 것인가?
저 많은 메뉴를 (뭐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하나씩 나누어서 따로블로그를 만들깝쇼? 음악,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서... 그 욕구를 좀 풀어야 하긴 합니다...
이렇게 다른 관심사로 각각 포지셔닝 하면 내 브랜드는 좀 분산되지 읺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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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의 정체성을 생각하게 하는 질문
2009/08/11 23:51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파커 드러커의 '매니지먼트' 책을 읽다 보면 서두에 몇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의 사업은 무엇인가?" "고객은 누구인가?" "무엇이 우리의 사업이 될 것인가?" "우리의 사업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우리의 사업중에서 무엇을 버릴 것인가?" 기업에 관련된 것이지만, 이 질문은 어디에서나 적용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블로그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블로그는 무엇인가?" "방문객은 누구인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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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2009/08/11 23:55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맘에 드셨다고 하니 스스로도 감사가 되네요. ^^
블로그에 제가 관심있는 분야의 글들을 소개하고 계시네요.
종종 찾아와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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